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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언' 고우석 비행기 탔다, 행선지는 잠실구장…오늘 곧바로 LG와 만난다 "계약 해야죠" (249.71)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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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189.0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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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투수, 구단과 이면 합의 루머로 논란? 방출 후 재입단 반복, 팀에 꿀 발라놨나 (78.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좋은 투구에도 불구하고 한 달 사이에 팀에 세 번이나 버림을 받은 전 삼성 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6)의 길에 어떤 선택이 기다리고 있을지 또 현지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수아레즈는 2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하고 시장에 나왔다. 이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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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더라" FA 선언→전격 은퇴, 2266안타 선배가 해줄수 있는 말 (72.04)
[스포티비뉴스=이천,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은퇴 선언이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올 때만 해도 당연히 현역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였다.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9)의 은퇴 선언이 지금도 현실로 와닿지 않는 이유다. 주위에서는 당연히 "왜 은퇴를 하냐"라고 만류를 했다. 본인도 "나도 별다른 부상이 없어서 45세에서 50세까지는 할 줄 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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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가능성 50%" 이정후 트레이드설 계속 커진다, ESPN도 참전…PS 노리는 3개 팀으로 예상 행선지 압축 (49.1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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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선언에 화들짝…빠르게 군기반장 영입 "후배들 혼낼 때도 있지만" (46.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또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올해 투수조장을 맡았던 우완 베테랑 홍건희(34)가 옵트아웃을 발동하고 FA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홍건희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2+2년 최대 24억 5000만원(계약금 3억원, 연봉 총액 21억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조건이 있었다. 두산 구단은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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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5년→FA 미아→독립리그까지 두드렸지만 결국 은퇴…"아쉬움 없다면 거짓말" (44.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지막 FA' 문성현이 결국 FA 선언 후 2년 만에 은퇴를 결정했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히어로즈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KBO리그에 데뷔해 2024년까지 15년을 뛰고, FA 신청 후 계약 제안 없이 독립리그에서 현역 복귀를 노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문성현은 5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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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FA 선언 메츠 홈런왕, 양키스 간다?…"가능성 있어" (29.4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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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달러 보장된 거금 포기, 다저스에서 신인왕-MVP 다했던 그 남자 양키스에서 FA 선언 (25.50)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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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前 삼성 출신 메이저리거, KBO 쳐다도 안 본다… 또 자유의 몸, 이번에는 다를까 (20.33)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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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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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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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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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