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부부도 'ICE OUT' 배지 달았다…그래미 레드카펫서 트럼프 규탄 (258.3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비버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부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 '아이스 아웃(ICE OUT)
2026-02-02
-
그래미, "ICE OUT" 규탄의 장 됐다…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한목소리[이슈S] (226.2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규탄의 장'이 됐다. 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 등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이스 아웃(ICE OUT)'을 외
2026-02-02
-
'팝스타' 배드 버니, 그래미 수상 후 'ICE OUT' 외쳤다…"우리는 사람이며 미국인" (188.7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배드 버니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배드 버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이스 아웃’이라고 말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드 버니
2026-02-02
-
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올해의 노래 받고 "도둑맞은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 아냐" 일침 (88.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빌리 아이리시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를 받고 "빌어먹을
2026-02-02
-
배드 버니, "우리가 미국" 스페인어 슈퍼볼 하프타임쇼…트럼프 대통령 "모욕" 맹비난 (64.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배드 버니가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펼친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위대함에 대한 모욕"이라고 맹비난에 나섰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팝스타 배드 버니는 8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라 불리는 '슈퍼볼 2026 하프타임 쇼'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배드 버니는 올해 '그래미 어
2026-0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