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C1 제작비 내역 공개하라, '최강야구' IP 권리 강탈하려 해"[전문] (0.17)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이하 C1)과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C1 측 반박에 재반박에 나섰다. JTBC는 12일 공식 입장을 내고 "C1의 주장 대부분은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다"라며 "JTBC는 C1에 지급한 제작비가 프로그램 순제작비에 사
2025-03-12
-
첸백시 측 "SM에 6개월간 IP사용료 미지급? 요구 받은 바 없다"[공식입장]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IP 사용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4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SM은 지난해 6월 합의서에서 우리에게 IP 사용을 허용했고, 얼마를 대가로 준다는 내
2024-06-14
-
"韓콘텐츠 지원, 지금까진 겉핥기" 넷플릭스 CEO가 직접 밝힌 투자 의지[종합] (0.00)
▲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 제공 ㅣ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가 CEO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에서 넷플릭스와 한국 콘텐츠 협업,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넷플릭스와 한국 콘텐츠 이야기' 행사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넷플릭스 공동 CEO 테
2023-06-22
-
뉴 아이디, K-키즈 종합 채널 ‘투니 플래닛’ 론칭 (0.00)
▲ '투니 플래닛'. 제공|뉴 아이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의 첫 사내벤처 뉴 아이디(대표 박준경)는 국내 대표 키즈 콘텐츠로 구성된 종합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 플래닛’(TOONY PLANET)을 영미권 주요 FAST 플랫폼에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뉴 아이디는 북미를 중심으로 전 세계로
2023-04-10
-
"넷플릭스는 자신있다"…2022년 투자금↑·기대작 25편 쏟아낸다[일문일답] (0.00)
▲ 넷플릭스 콘텐츠.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지난해 '오징어 게임' 등으로 전세계를 강타하며 함박웃음을 지은 넷플릭스가 올 한해 더욱 공격적으로 한국 콘텐츠 투자를 밀어붙일 계획이다. 넷플릭스는 19일 오후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2022년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라인업 발표에 나섰다. 넷플릭스는 올해 라인업을 통해 25편 이상의 한국 콘텐
2022-01-20
-
"5조 투자로 팬덤 확장"…CJ ENM, '글로벌 토털 엔터테인먼트' 향한 청사진[현장종합] (0.00)
▲ 강호성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CJ ENM 비전 스트림'에 참석했다. 제공ㅣCJ ENM[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CJ ENM이 '글로벌 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향한 청사진을 공개했다.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CJ ENM 비전 스트림'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CJ ENM 강
2021-05-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