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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리그2 유력 영플레이어상 후보' 박승호 "9월부터 정장 맞춰...앞으로 매 겨울마다 입도록 노력하겠다" (39.42)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의 우승 주역 박승호가 영플레이어상 후보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지난달 24일부터 K리그 개인상 후보를 선정했고,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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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인생 시작! '71골 29도움' 前 한국 국가대표+영플레이어상 출신 고무열, K5 잔메FC 입단 "새로운 도전 기대" (28.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한 고무열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그는 이제 K5리그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K5리그 소속의 부산 잔메FC는 지난 15일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서울이랜드 등에서 활약한 공격수 고무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고무열은 과거 K리그1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는 2011년 포항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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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26.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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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5.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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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손흥민 제쳤다! 초대형 경사...KFA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상' 수상→PSG 트레블 공로 인정 (21.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천하를 깼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을 넘어 새로운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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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천이 싹쓸이했다!' K리그2 감독상-MVP-영플레이어상 차지...윤정환-제르소-박승호 쾌거! (19.74)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24일부터 K리그 개인상 후보를 선정했고,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통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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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18.22)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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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양민혁 형과 박승수처럼..." 손정범, '18년 5개월 22일' FC서울 최연소 득점 2위 등극 (16.2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손정범이 FC서울의 최연소 득점 2위에 등극했다. FC서울이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은 4승(승점 12)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손정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바베츠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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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가대표 출신 유럽파' K리그 전격 복귀...강원FC, 포항에서 활약했던 고영준 깜짝 임대 영입 (1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강원FC가 ‘골든 보이’ 고영준(25)을 품에 안았다. 강원FC는 8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영준은 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공간 침투와 드리블에 강점을 지녔다. 활동량이 많고 킥 정확도도 뛰어나다. 강원FC는 고영준의 합류로 공격에 다양성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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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설상에 최가온이 있다면, 韓 부산엔 백가온이 있다!...투입 30초 만에 득점 "이렇게 바로 기회 올 줄은" (14.38)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설상에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 부산 아이파크의 백가온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부산 아이파크가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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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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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