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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청용? 상황 보고 투입 예정...오른쪽보다는 10번 역할" 윤정환 감독이 밝힌 활용법 (47.42)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이청용 활용법에 대해 귀띔했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이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이날 홈팀 인천은 무고사, 박승호, 제르소, 이케르, 서재민, 오후성, 김명순, 김건희, 후안 이비자, 이주용, 김동헌이 선발 출격한다. 벤치에는 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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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천이 싹쓸이했다!' K리그2 감독상-MVP-영플레이어상 차지...윤정환-제르소-박승호 쾌거! (26.4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24일부터 K리그 개인상 후보를 선정했고,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통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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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21.47)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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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21.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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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15.5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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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13.6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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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도 지켜봤다' 양효진-김우진 올스타전 MVP 영예…베논 123km 강서브 역대 타이 (11.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별 중의 별'은 양효진(현대건설)과 김우진(삼성화재)이었다. '배구여제' 김연경도 체육관을 찾아 올스타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K-스타와 V-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 V리그 올스타전. 승자는 K-스타였다. K-스타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1~2세트 총점 40-33(19-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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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손흥민 제쳤다! 초대형 경사...KFA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상' 수상→PSG 트레블 공로 인정 (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천하를 깼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을 넘어 새로운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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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동안 잠 설치며 긴장…월드컵 국가대표 이동경 “국민들께 큰 기쁨 안겨 드려야” [SPO 현장] (9.48)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박대성 기자] 생애 첫 월드컵 합류까지 정말 마음을 졸였다. 인고 끝에 월드컵 최종명단에 든 만큼, 그동안 긴장을 털어내고 잠도 잘 잤다. 이제는 오직 월드컵을 향해 모든 걸 집중하려는 이동경이다. 이동경에게 월드컵이란 무대는 참 간절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으로 넘어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해 월드컵 발탁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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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3배 UP' K리그 떠나 최강희 품에 안겼던 울산 에이스, 2026시즌에도 산둥 타이산에서 뛴다 "재계약 완료" (9.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울산HD에서 활약했던 바코가 중국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산둥 타이산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호적인 협상 끝에 산둥 타이산은 외국인 선수 바코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바코는 2026시즌에도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조지아 국적의 바코는 국내 K리그 팬들에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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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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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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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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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