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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우예린, 신곡 '기억의 실마리' 11일 발표…26년 첫 활동 나선다 (59.7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이 오는 11일 오후 6시 신곡 ‘기억의 실마리’를 발표하고 2026년 활동의 첫 출발을 알린다. 청춘의 반짝임과 어둠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의 음악적 여정을 투영한 이번 싱글 ‘기억의 실마리(the lost thread)’는 밤과 낮의 두 인물이 서로의 존재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같은 시간 속에서 공존할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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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덤, '상반기 결산' 파이널 라운드 진행…플레이브·김용빈·박서진 등 결승 진출 (32.2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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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내 이름 바다인데 워터밤 왜 안 부르나" 공개 러브콜('라디오스타') (28.4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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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날'…美 AMA서 대상 포함 8개 트로피 휩쓸어 (25.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포함해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K팝 대표 레이블'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타일라가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8개 트로피를 휩쓸며 장르와 지역을 아우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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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무성의 콘서트' 논란에도 글로벌 인기 이상無 'SNS 팔로워 1500만' (24.3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만 첫 단독 콘서트를 둘러싼 '무성의 공연' 논란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걸맞은 무대가 필요했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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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 선다…올해 K팝 그룹 유일 (23.9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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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AMA 5년 만에 참석…두 번째 대상 노린다 (23.6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한다. 20일(현지시간) AMA의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자리한다. 이들이 AMA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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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9만2천명" 방탄소년단 '아리랑' 유럽 투어, 파리서 대미 장식 (21.5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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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英 'BST 하이드 파크' 헤드라이너…글로벌 음악축제 중심에 선다 (21.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이티즈가 대형 페스티벌에 또 한 번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에이티즈는 오는 6월 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는 2013년부터 개최된 영국 대표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매년 여름 약 2~3주간 런던 중심부 하이드 파크에서 진행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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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아갈 것"…5년 만 'AMA' 밟은 BTS, 두 번째 대상으로 증명한 건재함 [종합] (20.7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건재했다. 군백기 이후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이들은 5년 만에 또 한 번 'AMA' 정상을 밟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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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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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