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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9.6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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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7.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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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스타벅스가 만난다, 구단별 굿즈 컬렉션+야구장 컨셉 신규 식음료 출시 (7.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료와 푸드, 굿즈 등 다양한 상품과 프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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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숨짓게 했던 그 선수, ‘제2의 강정호’로 크나… 21억 계약금 괜히 줬겠나, 거포 유격수 호평 일색 (6.3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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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5.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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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드래프트 갈 뻔했다' 극적이었던 韓 최고 유망주 미국행→스카우트가 밝힌 애리조나 입단 과정 (5.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엄준상이 미국행을 택한 배경이 공개됐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한국시간)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은 15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엄준상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계약식에 참석해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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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회장 후원' 최가온은 금메달→야구 선수들은 불법 도박장…한 순간에 '국제 망신' (4.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년에 큰 부상을 겪었던 최가온 선수가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치기만을 바랐는데,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비상하는 모습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긴 재활 기간을 이겨내며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고,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새로운 역사를 쓴 최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 13일 롯데그룹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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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4.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프로구단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독립야구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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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시범경기 자취 감췄던 롯데 1R 특급유망주 콜업! 김태형 감독도 "괜찮게 던진다" 기대 (4.0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괜찮게 던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신인 신동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건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부름을 받았다. 신동건은 지난해 고교무대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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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3.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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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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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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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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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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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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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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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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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