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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주년에 '6관왕' 연천 미라클 선수단, 연천군청 방문 "내년에는 프로 선수 배출 기대" (24.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아 '6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연천군청을 방문했다. 연천 미라클은 올해 역대 최고 승률로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통합우승과 횡성 KBO 드림컵 등 독립리그 팀이 참가할 수 있는 6개 대회에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방문에는 김인식 연천 미라클 감독 이하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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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9.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프로구단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독립야구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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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회장 후원' 최가온은 금메달→야구 선수들은 불법 도박장…한 순간에 '국제 망신' (6.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년에 큰 부상을 겪었던 최가온 선수가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치기만을 바랐는데,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비상하는 모습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긴 재활 기간을 이겨내며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고,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새로운 역사를 쓴 최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 13일 롯데그룹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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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야구' 불꽃 파이터즈 VS 연천 미라클, 관전포인트 3가지? 압도적 생중계 열린다 (6.34)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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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8번째 직관경기에 13만 3천명 몰렸다…1만 6천석 8분만에 매진 (5.75)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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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KBO 드림컵 세 번째 도전에서 첫 우승…대구고→연세대 두정민 MVP (5.33)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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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최재훈 낙마→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韓으로 출발 "태극마크 무게감 갖겠다" (4.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첫 성인 대표팀. 그것도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다이노스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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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세 번째 생중계…31일 불꽃 파이터즈vs연천 미라클 본다 (4.59)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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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3.0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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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양우진 패스했다…1라운드서 150km 차세대 에이스 신동건 지명 (2.21)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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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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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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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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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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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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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