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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1.8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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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기다림이 캠프 MVP를 만들었다… 확신을 가진 방향성, SSG 우타 거포 출현 알린다 (4.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유망주이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자인 이원준(20·SSG)은 고교 재학 당시 아마추어 최정상급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부진 체구,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다부진 고교 성적이 이를 충분히 증명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프로에 와서는 그 가진 힘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아직 경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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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유망주→실전형 선수 육성에 초점 맞췄다…퓨처스 캠프 성료, 투타 MVP는? (4.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했다.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해 내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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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국대' 노경은+조병현 합류…"치열한 경쟁→스스로 증명" SSG 퓨처스캠프 시작 (3.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야구장에서 2026시즌 핵심 유망주의 경쟁력과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의 핵심 목적은 유망선수를 단순한 준비 자원이 아닌, 1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있다. SSG는 이번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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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2.73)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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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2.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번 캠프는 확실히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 지난 주 끝난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를 마친 팀 1·2군 코칭스태프는 캠프 성과를 묻는 질문에 “확실히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의례적인 대답은 아니었다. 선수들 또한 “정말 힘들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게 많은 것 같다. 까먹지 않고 내년까지 가져가야 한다”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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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2.10)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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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투수가 2군에서도 사라졌다 했더니… 이렇게 황당한 일이, 도망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다 [SPO트랙] (1.03)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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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아버지’의 등번호 달았다… 질문왕과 훈련왕, 이승민의 야구가 더 단단해진다 (0.03)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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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논란에 휘청거린 SSG, ‘정권이형’이 돌아왔다…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 선임으로 사태 진화 [공식발표] (0.03)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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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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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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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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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