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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O 개막 D-2 (217.26)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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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장의 무기' 아니었나, 공 4개로 '2피홈런 2실점'이라니…가혹했던 첫 등판, 다음이 중요하다 (26.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씁쓸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배찬승은 이번 롯데전서 시즌 첫 등판에 나섰다. 0이닝 2피안타(2피홈런) 2실점을 떠안았다. 투구 수는 단 4개였다. 6회까지 1-2로 근소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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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19.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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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KBO 재계약 실패→ML 개막 로스터 보인다…그것도 '초호화 군단' 일원으로 (18.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이 예상을 깨고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하는 분위기다.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터크먼은 스프링캠프 막바진인 연이은 로스터 조정을 거쳐 21일(한국시간) 메츠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남아 있다.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범경기에서도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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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과 계약 막아야 했다" 헤이수스 주가 급등, 이젠 ML 개막 로스터도 보인다…151km 컨디션 최상 (16.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분간 KBO 리그와 다시 인연을 맺을 기회는 없는 것일까. 이제 40인 로스터 진입에 이어 개막 로스터 합류까지 노린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의 영웅적인 투구에 이어 시범경기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헤이수스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 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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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 고교야구 축제 망칠라…봉황대기 개막 첫날 일정 재편성, 오후 경기 전면 취소 (14.0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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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13.8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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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1회초 초구 때려 신기록 주인공 됐다 (13.76)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대기록이 현실이 됐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성한은 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고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와 상대, 초구 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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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범한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팬심까지 김도영 이겼다…SSG 박성한 3~4월 MVP 선정 (13.5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범한 유격수' SSG 박성한이 3~4월 KBO리그 월간 MVP에 선정됐다.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활약을 바탕으로 기자단 투표는 물론이고 팬 투표까지 양쪽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팬 투표는 '홈런 1위' KIA 김도영까지 제쳤다. KBO는 11일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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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전설의 귀환’에 불펜 개막 확정, 1000만 달러 날아가나 (13.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중반 SS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는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더불어 리그 최고 투수로 군림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패스트볼 위력 하나는 오히려 폰세보다 더 낫다는 평가도 꽤 많았다. 시즌 때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앤더슨은 결국 시즌 뒤 디트로이트와 1+1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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