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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300.6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가 1차 예선 더블리그를 끝내고 2차 예선에 돌입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 1차 예선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장마와 폭염을 뚫고 진행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 1차 예선 더블 리그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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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252.88)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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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야구가 좋아! 심판에 뛰어든 최무열, "참 매력적인 이유" (218.7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기존 2심제에서 4심제로 운영 방식을 바꾸며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경기 환경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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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198.4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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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177.6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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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수훈상 수상한 세광고 김우진 (126.02)
▲ 세광고 김우진 KBSA 양해영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수훈상을 수상한 세광고 김우진이 KBSA 양해영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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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114.86)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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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지역비하 사태, 프로행 영향 미치나? "리스크 감수 하겠나" vs "지금 판단 시기상조" (110.2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번 사태가 대학 진학 및 신인드래프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KBSA는 지난 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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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 (109.52)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20일 제19차 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로 감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가 감경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다음달 11일 봉황대기에 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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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108.10)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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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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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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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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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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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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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