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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랑 붙고 싶다’ 호기 부렸던 前 KIA 투수… 지금은 공포에 떤다? 콜드게임 막을 영웅되나 (21.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계 브라질 출신 보 다카하시(29·세이부)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나선다. 축구로 워낙 유명한 나라고, 야구는 하는지도 몰랐던 나라인 브라질은 WBC 예선을 통과하며 당당히 본선 무대에 섰다. 참가 자체에 의의를 둬야 한다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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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O 투수 패기 보소… “미국 상대하고 싶다, 저지 상대 기다려” 대박일까 악몽일까 (18.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브라질은 축구로 유명한 나라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영광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브라질도 야구를 하나”라고 묻곤 한다. 사실 브라질 야구는 자국 리그가 유명무실하다. 의미 있는 리그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브라질이 오는 3월 열릴 월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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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기긴 했는데, 브라질 야구 이정도야? '매니 아들' 멀티 홈런에 17살 고교생이 저지 잡았다 (18.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림팀' 미국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그러나 이름값 만큼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아니었다.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회 선제 2점 홈런을 쳤지만 2회에는 '17살 고교생' 조셉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1사 만루에서 병살타에 그쳤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20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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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진짜 성공하고 싶구나, WBC 대신 토론토…그런데 브라질에 KBO 경력자가? WBC 뛰는 KBO 출신 외국인 (14.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수출 성공'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멕시코 대표팀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요청을 받고도 최종 로스터에서 빠졌다. 멕시코의 새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대표팀 측의 의사가 아닌 폰세 자신의 결정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폰세 외에도 KBO리그 구단에 속해있거나, 또는 과거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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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감탄한 17살 브라질 투수, 결석하고 WBC→저지에게 156㎞ 정면승부→병살타까지 (14.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연소 선수는 브라질 투수 조셉 콘트레라스다. 브라질 출신 어머니 덕분에 브라질 국가대표가 된 그는 과거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활약했던 쿠바 출신 투수 호세 콘트레라스의 아들이다. 그리고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학생 신분이기도 하다. 이제는 그에게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병살타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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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라인업 떴다! 소토의 도미니카공화국 vs 저지의 미국, 지구 최강 타선 어디가 더 셀까 (10.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드림 팀은 어디일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당연하게도 전원이 메이저리거로 이뤄진 강타선이다.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니카라과를 상대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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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초대박, 세계 6대 유망주 극찬이라니… 잘 크면 亞 최고액 예약인가, 부상도 막을 수 없다 (4.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스타는 누가 뭐래도 김도영(22·KIA)이었다. 건강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고, 시즌 내내 KBO리그 전체의 관심을 모으며 ‘몬스터 시즌’을 보냈다. 시즌 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경험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시즌이었다. 김도영은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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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더블A 수준” MLB 스카우트 냉정한 평가, 류현진 신화는 이제 불가능한가 (4.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는 근래 들어서도 꾸준히 리그의 최고 스타들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하고 있다. 20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근래만 해도 2021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31·애틀랜타)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고, 2024년 시즌을 앞두고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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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0.22)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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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0.17)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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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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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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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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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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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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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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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