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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32.67)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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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6이닝 노히트 쾌투→다저스 2-1 승리 이끌었다…오타니는 또 리드오프 홈런 (18.50)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미네소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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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8.23)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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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패전투수가 ML서 인생역전…하지만 홈런→홈런→홈런→홈런 대충격, 150km 던져도 소용 없었다 (1.53)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한국시리즈에서 패전을 당하고도 올해는 빅리그 무대에서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바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0)의 이야기다. 라우어는 지난 시즌 도중 KIA 유니폼을 입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 선발투수로 뛰었던 경력이 있었던 라우어는 KIA의 '우승 청부사'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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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충격 사건으로 퇴출… 멕시코까지 가서도 포기 안 했다, MLB 또 도전 (0.98)
▲ 오클랜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를 거쳐 간 많은 좋은 외국인 투수들이 있었지만, 지금도 구단 관계자들이 뽑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는 우완 애런 브룩스(35)다. 브룩스는 2020년과 2021년 KIA에서 뛰었다. 뛰어난 패스트볼 무브먼트, 그리고 변화구 구사력을 앞세워 ‘완성형 선발’의 느낌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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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도 노렸던 좌승사자, 롯데 떠나 미국 도전하나… 155㎞ 파이어볼러가 대신 가을야구 가나 (0.13)
▲ 지난 3년간 롯데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는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으며 팀과 인연을 정리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14일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좌완 알렉 감보아(28) 영입을 알렸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에만 8주가 걸린다는 소견을 받은 에이스 찰리 반즈(30)의 대체 외국인 선수다. 부상 대체 외국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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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악몽, 호주에서 서서히 잊힌다… ‘3강 평가’ 부활의 키, 이승엽 안도-양의지 확신 (0.02)
▲ 화려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콜 어빈은 올해 팀의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산베어스 ▲ 독특한 팔 각도의 좌완이라는 최근 KBO리그의 성공 트렌드를 이어 갈 것이라 주목되고 있는 잭 로그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KIA와 LG를 우승 후보로 뽑으면서 그 뒤를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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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MLB 복귀 이뤘는데… 前 KIA 브룩스 결국 메이저리그 탈락, 향후 거취 어떻게 되나 (0.00)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던 애런 브룩스는 최근 등판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인 끝에 결국 양도지명 처리돼 향후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 오클랜드는 3일(한국시간) 브룩스의 양도선수지명을 공식 발표했다.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다 복귀를 앞둔 루이스 메디나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뤘지만 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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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기다렸다’ 前 KIA 브룩스, 휴스턴전 7이닝 3실점 QS+ 호투… MLB 생존 가능성 높였다 (0.00)
▲ 2년 여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5이닝 3실점의 괜찮은 투구로 메이저리그 생존 가능성을 보인 애런 브룩스 ▲ 브룩스는 이날 최고 153km에 이르는 빠른 공과 슬라이더, 싱커, 체인지업 등을 고루 섞으며 휴스턴 강타선을 비교적 효율적으로 막아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버리지 않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3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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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서 사라진 크로우의 흔적… 페디 이상 역대급 선수 협상 중, 대권 마지막 퍼즐 올까 (0.00)
▲ 5일 크로우와 알드레드를 한꺼번에 웨이버 공시한 KIA는 좌완 에릭 라우어와 협상을 이어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우어는 2021년 24경기(선발 20경기)에서 7승5패 평균자책점 3.19로 활약했고, 2022년에는 29경기에서 158⅔이닝을 소화하며 11승7패 평균자책점 3.69의 활약으로 생애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수확했다. ▲ KIA는 5일 크로우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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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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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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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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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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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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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