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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KIA에 수수료 줘야 할 판… 한국서 왕대접 이후 달라졌다, FA 대박 터지나 (17.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결국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한 외국인 투수로 기록된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는 정작 시즌 뒤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전체적인 성적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까닭이다. 가지고 있는 구질과 클래스는 분명 어느 순간 반짝였다. 하지만 전체적인 성적은 재계약의 명분을 주지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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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17.4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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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시아쿼터' 퇴출 확정, KIA 호주 국대 내야수 짐 싼다…"조만간 신규 영입" (16.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가 제리드 데일에 대한 웨이버를 신청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6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한 지 16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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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6.2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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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KS' 김태형 감독, KIA전 위닝하면 韓 7번째 800승→달성시 현역 2위 (15.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통산 800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과연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800승의 고지를 밟을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2015시즌 두산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5년 3월 28일 잠실 NC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부임 이듬해인 2016년 5월 11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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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14.8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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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14.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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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14.5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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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14.4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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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00만원 무명투수가 김도영 병살타 잡았다…LG 불펜 구세주 등극 "나다운 공 던지자는 생각으로 올라간다" (14.3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작년까지만 해도 1군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의 선수였는데 올해는 LG 불펜의 구세주가 됐다. 2021년 LG에 입단한 우완투수 김진수(28)는 올해로 벌써 프로 6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1군에서 4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9.00을 남긴 것이 전부였던 김진수는 올해 일약 LG 필승조의 일원이 되면서 16경기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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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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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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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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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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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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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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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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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