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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2군 ERA 12.03 투수에 기대를 거나… 그 보이지 않는 무엇, 점차 세상에 나온다 (6.47)
▲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내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의 가장 큰 목표로 어린 선수들의 체력 및 기량 성장을 뽑는다.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야수들은 기본기 및 수비, 그리고 투수들은 구위가 좋은 선수들을 집중 조련해 내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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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만류했지만, '7년 만 데뷔' 홍원빈 끝내 은퇴…감독은 "큰 용기 낸 것, 응원한다" 격려 (6.25)
▲ KIA 타이거즈 홍원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는 결단을 내렸고, 감독은 응원하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다. 24일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원빈이 은퇴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00년생으로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 어떻게 된 것일까. 덕수고 출신인 홍원빈은 2019년 2차 1라운드 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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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잔뜩 기대했는데… KIA 좌완 152㎞ 유망주, 황당하게 공 하나 못 던지고 긴급 귀국 왜? '깊은 한숨' (5.26)
▲ 팀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캠프를 조기 이탈한 김세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마무리캠프에서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그리고 그 과정을 눈에 담고 간다는 각오였다. 올해 1군 많은 경기에 뛰었던 선수들은 지금 강도 높은 훈련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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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5.08)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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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4.86)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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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에 술렁, 154㎞에 "와아!" KIA가 7년 기다린 1라운더, 다음 목표는 '섹시한' 필승조 (1.09)
▲ KIA 타이거즈 홍원빈은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데뷔까지 7년이 걸린 셈이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홍원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년을 기다린 초구는 시속 152㎞ 직구였다. 관중석이 술렁였다. 2구째 직구가 꽂힌 뒤 전광판에 154㎞가 뜨자 환호가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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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에 등장한 153.8㎞ 파이어볼러… 생애 첫 1군 등록, 위즈덤도 복귀 시동 걸었다 (0.90)
▲ 30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생애 첫 1군 등록의 영예를 안은 홍원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 팀 내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진다는 평가로 캠프 기간 동안 주목을 받았던 우완 홍원빈(25)이 드디어 1군 무대에 선을 보일 준비를 마쳤다.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은 30일부터 2군 경기에 나서며 1군 복귀 시점을 저울질한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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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는 KIA에 윤도현이 있었다…13안타 11득점 몰아친 KIA, '대행 첫날' 두산 꺾고 2연승 (0.77)
▲ KIA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가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 두산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두산 국내 에이스 곽빈은 1군 복귀전이자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KIA 타이거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1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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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 실책→3안타 2타점' 최원준 감싼 이범호 감독 "까다로운 타구, 그런 건 상관 없어" (0.67)
▲ KIA 타이거즈 최원준 ⓒ곽혜미 기자 ▲ KIA 타이거즈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까다로운 타구였다. 그런 공 놓치는 건 상관 없다. 수비에서 안 좋았으면 타격으로 만회하면 되고, 타격에서 안 좋았으면 수비로 만회하면 되고…." KIA 이범호 감독이 3일 두산전에서 나왔던 최원준의 실책을 감쌌다. 최원준은 KIA가 6-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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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다 잘한 경기" 11득점 대승에 꽃감독 얼굴에도 꽃이 폈다…KIA 다시 5할 승률로 (0.56)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1-3으로 이겨 2연승했다. KIA는 이번 승리로 28승 1무 28패를 기록하며 승률 0.500을 회복했다. 9번의 공격 기회에서 득점이 나온 것은 단 3번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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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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