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33.74)
2026-07-10
-
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27.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
고졸 신인이 ‘우승 후보’ 개막 라인업에 들어간다고? 그것도 두 명이나? 명장이 함박웃음 짓는다 (27.1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LG의 독주를 저지할 유력한 대항마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팀이 바로 KT다.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한 전문가들 중 상당수가 “KT의 전력이 좋아졌다”며 주목하고 있다. 상대 팀 감독들도 “KT가 세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강철 KT 감독 또한 지난해보다는 라인업이 더 강해졌다고 평가한다. 김현수 한승택 최
2026-03-07
-
[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7.00)
2026-06-29
-
"정우주 형, 제 투구 어때요?" 답장이 영상으로 왔다는데…KT 루키, 어디서든 야무지게 배운다 (25.2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KT 위즈에서 극찬받고 있는 신인 투수 박지훈(19)은 성공적인 프로 데뷔 시즌을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같은 전주고 출신 선배에게도 조언을 구하곤 한다. 현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있는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20)와 메시지를 나누는 중이다. 박지훈은 전주
2026-02-28
-
"진짜 기가 막힌다"…신인이 뭘 어떻게 했길래, 레전드 투수 출신 감독이 이토록 칭찬할까 (24.9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신인인데 감독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버렸다. KT 위즈 우완투수 박지훈(19)은 1군 스프링캠프에서 꾸준히 구슬땀을 흘리며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현역 시절 레전드 투수였던 이강철 KT 감독은 연일 호평이다. 박지훈이 올해 어떤 투구로 데뷔 시즌을 보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주고 출신인 박지훈은 올해 1
2026-02-27
-
KT 624호에서 만들어지는 꿈… 소형준 이을 대형 유망주 떴다, 악재를 호재로 바꾸는 방법 (24.17)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KBO 스프링캠프의 방 배정은 전통적인 공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일정 연차 이상의 베테랑 선수들은 방을 혼자 쓴다. 나머지 선수들은 2인 1실이다. ‘방장’과 ‘방졸’이 있다. 포지션도 비슷하게 겹쳐 놓는다. 같이 방을 쓰며 여러 노하우를 공유하라는 의미다. 그런데 KT 질롱 1차 스프링캠프 숙소 624호에는
2026-02-11
-
"와, 이건 마구다" 감독 발걸음까지 돌렸다…폰세 보고 독학한 루키, KT 깜짝 놀랐다 (23.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무척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KT 위즈 신인 투수 박지훈(19)은 현재 1군 선수단의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박지훈이 불펜에서 투구하자 KT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 김태한 수석코치의 감탄사가 연신 터져 나왔다. 대체 무슨 공을 던진 걸까. 17일 KT 구단 유튜브에 따르면 박지훈은 제춘모
2026-02-18
-
LG 대항마는 누구… ‘마운드 안정+이강민 맹활약+16안타 대폭발’ KT, 삼성에 9-2 완승 [오키나와 게임노트] (22.2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해 챔피언 LG의 자리를 위협할 팀들로 뽑히는 두 팀의 대결에서 KT가 삼성에 승리를 거뒀다. 두 팀 모두 오키나와 연습경기 일정을 마무리한 채 이제 귀국을 기다린다. KT는 7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안정적인 마운드와 찬스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9-
2026-03-07
-
6만 명 넘게 지켜본 이 경기, 신인들이 펄펄 날았다…멜버른전 치른 KT, 젊은 피 활약에 배부르네 (21.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무적인 결과였다. KT 위즈는 지난 16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질롱에서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팀과 연습경기를 펼쳤다. 8-7로 신승을 거뒀다. 이날 유준규(중견수)-이강민(유격수)-류현인(2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문상철(지명타자)-배정대(우익수)-안인산(1루수)-김민석(포수)-권동진(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2-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