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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야알못 이었나, 이런 투수를 패싱하다니… ‘15이닝 연속 무실점’ 뜻밖의 역수출 신화되나 (24.3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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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19.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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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강백호식 연봉 책정은 없다? KIA의 냉정한 성과주의, 연봉 협상 진통 피할까 (15.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으로 만들어지는 ‘고과’로 책정된다. 기본적으로 잘하면 많이 받고, 못하면 깎인다. 여기에 팀 성적이라는 큰틀이 합쳐져 최종적인 연봉 제시액이 나오게 된다. 팀 성적이 좋을 때 개인 성적도 좋으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꼭 고과대로만 연봉이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 사정에 따라 조금은 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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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리그에 경고장을 날렸다, 원태인은 우리 선수라고… 연봉 10억 의미와 젊은 사자들의 포효 (14.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연봉 협상은 미리보는 2027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크다. 2026년 시즌 뒤 열리는 FA 시장은 대어급 선수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 역대급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는 FA 시장의 풍향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경력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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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활약하고 KT에서 연봉 3억 대박… ‘신인상’ 안현민은 구단 신기록, 소형준-오원석 ‘인상 합창’ [공식 발표] (1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성적표를 깎고 시작했다. 바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팀 타선에서 무게감이 컸던 강백호를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오프시즌 당시 강백호와 비FA 다년 계약에 실패한 KT는 강백호를 잡는다는 계획 속에 오프시즌에 임했으나 협상이 쉽게 풀리지 않았다. 당초 해외 진출까지 염두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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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14.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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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4.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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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2.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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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가 ‘1이닝 3피안타’인데 이범호 왜 걱정 안 하나… “스태프나 내가 흔들면…” (12.2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 불펜의 신데렐라로 등장해 맹활약한 성영탁(22·KIA)은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썩 좋은 결과를 남기지는 못했다. 이날 팀의 6번째 투수로 등판한 성영탁은 7회 1사 후 오재원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고, 이어 박정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실점 위기에 몰렸다. 결국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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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2.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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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