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역투하는 한승혁 (133.96)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등판한 KT 한승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28
-
[포토S] 코치 바라보는 한승혁 (132.7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KT 한승혁이 제춘모 코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04-28
-
[포토S] 7회말 마운드 오른 한승혁 (113.0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KT 한승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8
-
이래서 롯데가 어린이날 콜업 했구나…'고나김' 합계 3안타 2볼넷 2타점, 존재감은 확실했다 (51.28)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30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모두 종료됐고, 드디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 사고뭉치들은 복귀 첫 날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롯데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너무나 큰 날벼락을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 방문, 이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물론 이들이 이실직고 했던 것은 아니
2026-05-05
-
순간의 선택이 가른 한화와 KT의 희비… ‘ERA 1.64’ 불펜 굴러 들어왔다? 운명의 장난인가 (30.96)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속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었다. 마운드 전력이 나쁜 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KT가 오프시즌 ‘구위파 불펜’ 투수들을 찾아 나서고, 또 육성하려고 노력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구속
2026-04-22
-
한화 어떻게든 보호선수 묶었어야 했나…154km 강속구에 속수무책, 이렇게 빨리 당할 줄이야 (28.4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빨리 부메랑이 날아올 줄이야. 한화는 어떻게든 그를 묶었어야 했던 것일까. 지난해 한화는 만년 하위권에서 벗어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무려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LG에 1승 4패로 밀리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특히 화력에서 한계를 절감한 한화는 지난 시즌
2026-04-01
-
'강백호 100억 투자 대가는 컸다' 한화 돌풍 주역이 보상선수 될줄이야 "야구 잘 하려니까 또 이적을…" (28.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이번 겨울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FA 시장에 나온 '20대 거포' 강백호(26)에게 100억원이라는 거금을 안기며 타선 보강에 열을 올린 것이다.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한화는 반대 급부로 원소속팀 KT에 보상선수를 내줘야 했다. 강백호는 A등급을 받은 선수. 따라서 한화는 보호선수를 2
2025-12-17
-
삼성 진짜 어쩌나, 6회까지 무안타→이재현 홈런 쳤건만 '3연패'…KT, 사우어 호투로 2연승 [수원 게임노트] (27.5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KT 위즈는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회까지 노히트를 선보였다. 7회 무사 1루서 대타 양우현에게 경기 첫 안타를 맞은 뒤 무사 2, 3루서 교체됐다
2026-06-10
-
"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26.94)
2026-06-27
-
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26.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