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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WBC 대표팀 연습경기 중계 확정! 삼성-한화-KIA-KT와 총 6경기 진행 (30.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국가대표 평가전을 모두 중계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BO는 12일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1일과 23일은 한화, 24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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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30.7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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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소신 발언 "6시 반→2시 경기, 진짜 힘들다…김경문 감독님 배려에 감사할 뿐" (26.6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소신껏 속마음을 내비쳤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으로 불을 뿜었다. 팀의 10-5 승리와 위닝시리즈 확보에 앞장섰다. 더불어 개인 한 경기 최다 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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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히어로, LG전에 복귀한다?…최종 모의고사 완료→최후 몸 상태 체크만 남았다 (23.9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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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21.7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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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초대형 계약 부담이었나…충격의 1할6푼→KBO 삼진 1위 불명예, 사령탑도 "빨리 회복했으면" 격려 (20.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적인 야구를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한화는 FA 시장에서 강백호를 데려오는 한편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재회하면서 타선 보강에 힘썼다. 또 '예비 FA' 노시환과 11년 총액 307억원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 역대급 화력의 다이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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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에게 물었다, KT와 첫 맞대결 어땠어요?…시즌 각오 묻자 "의심하지 않는다" 말한 이유는 (20.7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재밌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캠프 연습게임 4연승을 달렸다. 이날 두 팀의 맞대결은 조금 특별했다. 한화에 KT 출신 선수가 3명이나 있기 때문. 투수 엄상백이 선발 등판했고 심우준이 1번 타자 겸 유격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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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20.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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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이적 아쉬움 지워지나… ‘벌써 150㎞’ 레전드 투수도 놀란 구위, 한화 후회하게 할까 (19.7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주로 140㎞대 던지는 선수들을 보다가 150㎞ 팡팡 던지는 구위를 보니까, 와” KBO리그 통산 152승의 대업을 쌓은 레전드 투수 출신인 이강철 KT 감독은 요즘 개막 투수 엔트리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이 감독은 올해 엔트리 29명 구성을 투수 13명, 야수 16명으로 가져갈 생각이다. 경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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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19.5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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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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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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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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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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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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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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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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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