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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히트'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기약없는 ML 콜업, 다저스 자리 언제쯤 생기나 (197.8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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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헛스윙이 너무 많아져" 결국 마이너 강등…로버츠가 직접 이유 밝혔다 (186.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들어 헛스윙이 너무 많아졌다" 30일(한국시간) 다저스 지역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 잭 해리스 기자에 따르면 다저스는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기로 했다. 구단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30일 경기를 앞두고 직접 이를 확인했다. 다저스는 최근 웨이버를 통과한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다시 계약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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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김혜성 트레이드 안하나" 美 의문 제기…아직 끝나지 않은 마이너행 위기, 구단의 생각을 알고싶다 (184.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저스는 왜 김혜성을 트레이드하지 않을까?"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를 두 차례나 극복했으나 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김혜성의 팀 동료인 무키 베츠, 키케 에르난데스가 차례로 복귀할 때만 해도 김혜성이 유력한 마이너리그 강등 후보였으나 지금도 김혜성은 빅리그 로스터에 잔류하고 있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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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결정 내려야" 김혜성 ML 생존 아직 모른다…경쟁자는 MVP 독기, 베테랑도 컴백 임박 (181.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인가. 현지 매체에서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이 마이너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함을 이야기했디. 김혜성은 지난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알렉스 프리랜드와 주전 2루수 경쟁을 펼쳤고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으나 끝내 프리랜드에 밀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 개막을 맞아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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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대급 나비효과' 다저스 긴급 트레이드 진행, 마이너 폭격 특급유망주 폭풍성장에 함박웃음 (180.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선택은 옳았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혜성특급' 김혜성(27)을 영입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치는 내야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그런데 다저스가 럭스를 내보낸 트레이드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다저스는 럭스를 신시내티로 보내면서 외야 유망주 1명을 받아들였는데 이 선수가 마이너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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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멀티히트인데요? 김혜성 2타수 2안타→좌투수 등장에 로하스 대타…다저스 3-0 리드(1보) (178.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히트를 기록하고도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2타수 2안타에서 세 번째 타석이 왔는데, 상대가 왼손투수를 내보내자 오른손 대타로 미겔 로하스가 김혜성을 대신했다. 김혜성은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8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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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없다' 韓에서 실책 35개 했던 김혜성 맞나…다저스서 유격수 변신 대성공, 이젠 하이라이트 제조기 됐다 (170.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한국에서 한 시즌에 실책 35개를 저질렀던 선수가 맞나 싶다.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은 어느새 하이라이트 제조기가 됐다. 김혜성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포지션은 2루수다. 그런데 올 시즌 김혜성은 유격수로 나서는 시간이 훨씬 많다. 올해 빅리그에서 8경기를 출전한 김혜성은 유격수로 7경기, 2루수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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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웠던 라이벌전 이정후-김혜성, 욕설-빈볼-비신사적 주루-사인 훔치기 논란 모두 연루 '흥미진진' (169.2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전통의 라이벌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올해 첫 3연전은 시끄럽게 지나갔습니다. 발단은 지난 22일 1차전. 샌프란시스코가 3-1로 앞선 6회말, 1루에 있던 이정후가 엘리엇 라모스의 중전 안타 때 홈으로 뛰어듭니다. 3루 주루 코치의 무리한 권유였다는 지적 속, 포수 달튼 러싱의 테그를 피하지 못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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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김혜성 불안한 수비로 다저스 애간장 태웠다…챌린지 2번 번복 불운까지 겹치다니 (167.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불안한 수비로 아쉬움을 남겼다. 타석에서도 안타는 없었다. 김혜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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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김혜성? 美 매체 "슬럼프 심각해" 냉정 비판→로버츠 감독 "솔직히 말하자면…" (162.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지 매체의 평가는 냉정했다. LA 다저스 구단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고,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지명할당(DFA) 조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은 살아남았다. 이날 뉴욕포스트는 "김혜성이 다저스 로스터에서 생존했다. 에스피날이 방출 대기 명단에 올랐다"는 제목의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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