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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23.63)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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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시리즈=1위' 대구에서 '미리보는 KS' 열린다…LG는 천운, 대체 선발 대신 톨허스트 예고 (16.91)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반기 마지막이자, 전반기 순위 경쟁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가 펼쳐진다. 1위 LG 트윈스와 1.0경기 차 2위인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벌인다. 2025년 12월 정해진 일정인데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매치업을 예상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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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16.47)
▲ 퓨처스리그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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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16.35)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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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143km 직구→왼 손등 직격, LG 문정빈 결국 병원 검진 받는다…그나마 잘 치고 있었는데 (15.7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선기가 던진 볼에 왼쪽 손등을 맞은 LG 트윈스 문정빈이 결국 병원으로 향한다. 문정빈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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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15.2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과 2025년 시즌 최장 연패는 5연패였다. 반면 2년 연속 1위를 꿈꾸다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2024년에는 최장 연패가 4연패였다. 우승한 시즌에는 5연패를 하고도 이를 만회했다는 얘기다. 올해의 LG는 그 징크스를 반복할 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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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14.81)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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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작년엔 14경기 만에 4.5G 차 지웠다…올해도 후반기 스퍼트 가능할까 (14.7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지난해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1위 한화와는 4.5경기 차. 남은 55경기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은 차이였다. 그러나 LG는 후반기 14경기 만에 경기 차를 지우더니 15번째 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8월 21일에는 반대로 한화를 4.5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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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14.73)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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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14.57)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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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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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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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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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