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넷 많다는 이미지 있는데" LG 마무리 진짜 약점이 사라졌다, 11경기 만에 10세이브 올린 비결 (72.4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이 최근 10경기 무실점, 10연속 세이브로 기록을 세웠다. 마무리투수 역대 최소 경기 10세이브 타이기록(11경기), 팀 최소 경기 10세이브(19경기) 기록을 갖게 됐다. 달라진 왼손타자 상대 요령 덕분에 위기를 자초한 뒤 어렵게 세이브를 올리던 모습이 사라졌다. 유영찬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
2026-04-22
-
유영찬 이미 시즌아웃 알고 있었을까…사복으로 방문해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69.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다음 날 LG 유영찬은 사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27일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체크를 앞둔 가운데 이미 수술과 그에 따른 시즌아웃을 예상했는지, 동료들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했다. LG 구단은 27일 오후 "유영찬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진
2026-04-28
-
'11SV' 유영찬, 시즌아웃 유력에도 월간 MVP 후보…SSG 박성한 등 투타 8명 MVP 경쟁 (62.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월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하고 팔꿈치 미세골절로 시즌아웃된 LG 유영찬이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LG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 또한 월간 MVP 후보에 포함돼 수상을 노린다. KBO는 4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투수
2026-05-04
-
LG 마무리 고민거리, 만나는 좌타자가 전부 문현빈-박민우급? 불펜투구부터 달라졌다 (59.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왼손타자 상대 무기 개발에 나섰다. 첫 번째 불펜투구에서는 총 26구 가운데 한 번만 던졌던 포크볼이, 사흘 뒤 두 번째 불펜투구에서는 총 50구 가운데 7구로 늘었다. 유영찬도 김광삼 투수코치도 왼손타자 상대 투구 방식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집중적으로 훈련할 계획이다. LG 구단에 따르면 유영찬은
2026-02-04
-
'문동주→원태인 연쇄 이탈' 韓 국대 최악의 사태, 감독보다 머리아플 사람이 있다? (48.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야수에 이어 투수 쪽에서도 최상의 전력으로 본선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 이탈에 이어 최종 로스터 발표 직전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합류가 불발됐다. 최종 명단이 정해진 뒤에도 부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026-02-16
-
“유영찬,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 내년은 두통 끝날까 (31.55)
2026-08-16
-
[오피셜] '이럴수가' 유영찬 주두골 피로골절 "수술 예정"…사실상 시즌 아웃, LG 너무 큰 악재 맞았다 (30.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 관계자는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세 곳에서 진료한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영찬은 올해 언터처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즌 첫 등판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1⅓
2026-04-27
-
LG 초비상, 마무리가 공 던지고 주저앉다니… 유영찬 팔꿈치 통증 검진 예정, LG 불면의 밤 보낸다 (29.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막 직후 부진을 딛고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지난해 통합우승팀 LG가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마무리 유영찬(29)이 경기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검진 예정으로 LG가 불면의 밤을 보낼 전망이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4-1로 이겼다
2026-04-24
-
8회 등판 이렇게 많은 마무리가 있었나, 국제대회 개근까지…유영찬 팔꿈치 결국 탈났다 (28.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12경기에서 11세이브를 올린 LG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탈이 났다. 13번째 등판이었던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갑자기 주저앉았다. 갑자기 찾아온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LG는 유영찬이 25일 병원 검진을 받는다고 알렸다. 유영찬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의 미국 진출과 함께 마무리 자
2026-04-25
-
[포토S] 유영찬-박동원, 승리의 하이파이브 (28.46)
2025-10-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