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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이민호 (118.4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LG 이민호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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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민호, '전역했습니다' (51.5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LG 트윈스 시무식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민호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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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라서 10승' 감독 채찍 통했나…"내 자리 없다는 것 잘 알고 있다" (47.59)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내 자리가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더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걸 다 알고 있었다. 올해는 어떤 자리라도 1군에 계속 붙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다." LG 염경엽 감독의 자극제가 통했을까.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해소한 이민호가 초심으로 돌아갔다. 이제는 1차지명 유망주 혹은 공 빠른 국내 선발투수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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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라서 10승했다, 기본 갖춰야" 김윤식은 기대하는데 이민호 잊었다? 염경엽 감독이 그럴리가 (38.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특별한 전력 보강을 하지 않았다. FA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확실한 주전 한 명을 잃기까지 했다. 하지만 투타 양쪽에서 병역 의무를 해결한 뒤 팀에 복귀하는 선수들이 있어 여전히 내년 시즌이 기대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인 선수가 외야수 이재원과 왼손투수 김윤식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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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 단계 아니다” 단호했던 염경엽 이유 있었나… LG 10승 투수 봄은 아직인가 (24.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주영의 부상 이탈이라는 뼈아픈 소식을 받아들인 염경엽 LG 감독은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의 예비 자원들에 대한 평가와 고민을 이야기했다. 다만 한 선수에 대해서는 “아직 이야기를 할 단계가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어쩌면 냉정하게 들릴 수도 있는 이 평가의 주인공은 한때 팀 내 최고 우완 유망주였던 이민호(25·LG)에 대해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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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야구천재의 삶인가…9억팔→타자변신→군입대, LG 12승 투수에 홈런 폭발 (17.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시즌 1호 홈런이 터졌다. 그것도 LG에서 한 시즌에 12승을 거뒀던 투수를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현재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이 퓨처스리그 시즌 1호포를 가동했다. 장재영은 20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와의 경기에서 9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2타수 1안타 3타점 1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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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박아" 후배들 기강잡는 잠실 예수 등장→팬들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15.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부터 2024년 7월까지 LG 트윈스에서 '장수 외국인 선수'로 활약한 팀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재회한 '톰과 제리' 같은 사이 이민호에게 "대가리 박아"라며 기강을 잡더니, 라이브 피칭에서는 오지환을 돌려세우며 여전한 구위를 자랑했다. 켈리는 지난 18일(한국시간)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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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못 보는 잠실 빅보이 첫날부터 장타→적시타→적시타…언제 다시 1군 올라오나 (14.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 팀으로 내려간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퓨처스리그 첫 경기부터 장타를 포함한 멀티히트를 터트렸다. 이재원은 20일 경상북도 문경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 야구단과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나와 2루타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 첫 날부터 장타를 신고하면서 분위기를 다잡을 계기를 마련했다. 이재원은 1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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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뽑은 팀 후회할 것” 염경엽 자신만만, ‘픽 스틸’ 어게인? 차세대 에이스 키운다 (14.2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개막전에서 허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된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놨다. 치리노스가 로테이션에서 빠지면, 선발진 전체가 흔들리는 결과를 낳을 판이었기 때문이다. LG는 이미 토종 좌완 에이스인 손주영이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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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새해부터 기다렸나, LG 우승 좌완 벌써 1군 보인다…21일 소집해제→22일 연습경기→26일 퓨처스 2이닝 (13.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구단 신년회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1분 동안 쉬지 않고 올 시즌 구상을 설명했다. 여기서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지도 못 할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 바로 왼손투수 김윤식.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가 마치 당장이라도 1군 전력이 될 것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지난해는 기존 선발투수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선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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