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통합우승 기념 팬 맥주파티 개최…추첨 통해 80명 선정 (130.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차명석 LG 단장의 '우승 공약'이 현실화된다. LG 트윈스는 오는 10일 팬과 함께하는 통합우승 기념 팬 맥주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12월 20일 29년만의 통합우승을 축하하며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했던 통합우승 기념 맥주파티에서 차명석 단장이 다음 통합우승을 이루는 해에 다시 자리를 가지기로 약속해 마련됐
2025-12-03
-
LG, 통합우승 기념 공식 포토카드 리미티드 에디션 발매…1000세트 한정 (106.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가 15일부터 공식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2025년 통합우승 기념 포토카드 컬렉션 세트 박스를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2025 통합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1000세트 한정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이번 포토카드는 박스부터 금박으로 마감해 디테일을 높였다. 박스 내부에는 우승 세리머니와 2025 선수단 라인업을 한 장면으로
2025-12-15
-
홍창기 총지배인 "공약 지켜 기쁘고 행복하다"…LG,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 성료 (76.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LG 트윈스는 지난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된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 행사를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은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가 내건 통합우승 공약으로 시작됐다. 또한 시즌 동안 구
2025-11-28
-
홍창기 지배인 변신! LG, 통합우승 공약 지킨다…오는 27일 팬들과 BBQ 파티 개최 (74.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가 오는 27일 팬과 함께하는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을 진행한다. 이번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은 지난 3월 20일 개최됐던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가 내걸었던 통합우승 달성 시 공약을 이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통합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은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행사로
2025-11-21
-
'한국 난리났다' 문보경 만루홈런 대폭발, WBC 체코전 1회부터 제대로 한방 터졌다 (55.46)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시작부터 만루홈런이 터졌다. 한국 대표팀의 5번타자로 출전한 문보경(26)이 선제 그랜드슬램을 폭발했다. 문보경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체코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1회초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으로 출루한데 이어 1사 후 이정후가
2026-03-05
-
'통합우승 4회' 김용일 코치, LG 개막전 시구…29일 NCT 쟈니, 잠실 마운드 오른다 (29.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3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6시즌 LG트윈스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하고,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즌 시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6-03-25
-
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27.13)
2026-07-21
-
자의 반, 타의 반? LG 올해도 데드라인 트레이드 없다? 왜 시장을 신중하게 바라보나 (24.1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LG는 올해도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17일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을 연패로 시작하는 등 초반 불안했으나 42승24패(.636)의 성적으로 한 고비를 넘긴 느낌을 준다. 이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해 승률(.603)을 오히려 상회한다. 사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악재에 시
2026-06-18
-
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23.70)
2026-08-12
-
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23.45)
2026-07-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