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추가 보너스 주면서도 기쁘다… 이제는 리그의 ‘대명사’로도 손색없다, 봉중근 기록까지 넘본다 (2.06)
▲ 올 시즌 경력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며 전성기를 열어젖힌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계는 구속 혁명의 시대다. 어느 리그를 막론하고 리그의 평균 구속은 매년 빨라지고 있다. 패스트볼은 물론 변화구까지 빨라진다. 타자로서는 물리적으로 대처할 시간이 줄어드니 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수술을 받는 선수들이 급
2025-08-25
-
LG 팬들의 ‘꾀병’ 오해 풀었던 그 선수… MLB 복귀 시동, 3년 공백 지울 수 있을까 (0.67)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아담 플럿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담 플럿코(34·신시내티)는 LG 팬들에게는 두 가지 이미지로 남아있다.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정규시즌 성적에 톡톡히 공헌한 이미지가 첫 번째다. 반대로 시즌 막판만 되면 아파서 정작 가장 중요한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이렇다 할 인
2025-05-10
-
"LG 외국인 진짜 잘 뽑는다" 65억 포수도 감탄, ERA 1.62 슈퍼 에이스 합류 우연 아니다 (0.35)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어떻게든 1위 자리 만큼은 지킨다. LG의 공동 1위 자리를 사수한 주역은 바로 '거포 안방마님' 박동원(35)이었다. 박동원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2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작렬,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한방을 날렸다. LG는 결국 5-
2025-05-07
-
LG 뿌리치고 떠난 그 외국인… 험난한 MLB 복귀의 길, 트리플A에서도 ERA 5점대라니 (0.00)
▲ 플럿코는 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CHS 필드에서 열린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⅓이닝 동안 6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2피홈런) 3볼넷 3탈삼진 3실점하고 강판됐다. ⓒ곽혜미 기자 ▲ 플럿코의 이날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90.8마일(약 146.1㎞), 평균 89.1마일(143.4㎞)로 오히려 직전 등
2024-06-07
-
킹엄-플럿코 악몽과는 다를까… KIA-두산 애타는 심정, 상위권 판도 가를 폭탄 터지나 (0.00)
▲ 킹엄은 국내 의료진과 마국 주치의의 소견이 서로 달라 오랜 기간 공방을 벌였던 특이한 케이스였다. ⓒ곽혜미 기자 ▲ 플럿코는 자신의 부상을 놓고 구단과 대립이 외부로 드러난 이례적인 케이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 팀(SK·한화)을 거쳐 KBO리그에서 3년간 뛴 닉 킹엄(한화 등록명 킹험)은 KBO리그 외국인 선수 역사에 하나의
2024-05-16
-
플럿코 생각나면 안 되는데… 알쏭달쏭 LG 외국인, 끝까지 함께할 수 있을까 (0.00)
▲ 성공에 필요한 요소를 두루 갖춘 엔스지만 마지막 점이 찍히지 않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엔스 는 21일 인천 SSG전에서 그간 지적됐던 결정구 문제가 다시 드러나며 5이닝 동안 8실점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좌완으로 최고 시속 150㎞에 이르는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다. 날카롭게 꺾이는 변형 패스트볼(커터)도 가지고 있다
2024-04-22
-
"숙제 하나 줬다, 되면 1선발" 1위 LG에 없던 '에이스', 10패 투수는 해낼 수 있을까 (0.00)
▲ 탬파베이 시절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LG 트윈스는 야구계의 속설을 무시하는 팀이었다. 20승에 육박하는 특급 에이스를 보유하지 못했다. 심지어 선발 로테이션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팀도 아니었다. 확실한 마무리 투수를 가졌지만 그 투수의 컨디션이 시즌 내내 일정하지 않았다. 답은 뎁스와 다양성에 있었
2024-01-01
-
최다승 켈리보다 잘, 최다이닝 켈리만큼 많이…수아레즈-플럿코 대신할 LG 새 에이스의 조건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록이 뛰어나도 완주하지 못하면 의미 없다. LG가 찾아야 할 새 에이스의 조건은 압도적이면서 건강한 투수다. 앤드류 수아레즈와 아담 플럿코로부터 얻은 교훈이다. LG 트윈스는 지난 17일 오스틴 딘과 총액 130만 달러(보장액 110만 달러), 23일 케이시 켈리와
2023-11-24
-
"韓 26승 투수" 플럿코, LG 속 썩이더니…KBO 역수출 신화 노린다 (0.00)
▲ 플럿코 ⓒ곽혜미 기자 ▲ 플럿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게 속을 썩였던 아담 플럿코(32)가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FA인 아담 플럿코가 한국에서 훌륭한 2시즌을 보낸 뒤
2023-11-16
-
MVP 페디, 황금장갑까지? 유격수 오지환·박찬호 경쟁…2023년 GG 후보 최종 확정[공식발표] (0.00)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O는 29일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81명이며, KBO 리그에서 포지션 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
2023-11-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