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4000만원 무명투수가 김도영 병살타 잡았다…LG 불펜 구세주 등극 "나다운 공 던지자는 생각으로 올라간다" (25.3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작년까지만 해도 1군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의 선수였는데 올해는 LG 불펜의 구세주가 됐다. 2021년 LG에 입단한 우완투수 김진수(28)는 올해로 벌써 프로 6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1군에서 4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9.00을 남긴 것이 전부였던 김진수는 올해 일약 LG 필승조의 일원이 되면서 16경기
2026-05-31
-
'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24.56)
2026-08-21
-
LG 29년 한 풀었던 원투펀치, 동반 은퇴 가능성… ‘잠실 예수’도 이제 마지막 보이나 (22.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이후 한국시리즈 우승이 없어 목마름이 길었던 LG는 2023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9년 만에 한을 풀었다. 물론 포스트시즌에서의 기여도는 차이가 있었지만, 그 중심에 외국인 원투펀치가 있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다. LG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불리는 케이시 켈리(37), 그리고 2022년 입단해 2년 동
2026-05-09
-
LG 제안 거절은 신의 한수? 고우석 마침내 트리플A 컴백, ML 데뷔 꿈 이룰 마지막 기회 왔다 (21.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국내 복귀를 거절하고 미국 무대 잔류를 선언한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고우석(28)이 더블A에서 트리플A로 승격, 다시 빅리그 무대를 향한 문턱으로 향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더블A 이리 시울브스 우완투수 고우석을 승격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톨레도는 전날(8일)
2026-05-09
-
이젠 마이너 가고싶어도 못 간다…"고우석 영입, 최고의 선택 될 것" 미네소타 매체 흥분→8일 ML 콜업 예정 (19.67)
2026-07-06
-
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18.79)
2026-07-07
-
이런 일, 삼성 이적 후 7번밖에 없었는데…8회 만루 막고 9회까지, 김재윤이 최고다 (17.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뒷문 지킴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⅔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2개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세이브를 챙겼다. 덕분에 삼성은 무사히
2026-06-15
-
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17.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
어제 '5아웃 34구' 책임진 마무리, 오늘도 등판한다고?…"전 던지고 싶어요"라니 왜일까 (15.9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던질 수 있습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뜻밖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이번 경기에도 등판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KT는 지난 28일 잠실서 펼쳐진 LG와의 시즌 개막전서 11-7로 승리했다. 1회부터 6득
2026-03-29
-
연봉 3600만원에 이런 퍼포먼스를…김경문도 깜짝, 한화 역사가 바뀔 경악의 30홈런 페이스 (15.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역사가 새로 바뀐다. 산술적으로 30홈런을 칠 수 있는 페이스다. 올 시즌 한화가 내놓은 최고의 '히트상품'은 바로 포수 허인서(23)가 아닐까. 허인서는 2022년 한화에 입단한 선수로 지난해까지 1군 무대에서 크게 주목받은 선수는 아니었으나 올해 35경기에서 타율 .319 29안타 9홈런 28타점이라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2026-05-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