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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숨짓게 했던 그 선수, ‘제2의 강정호’로 크나… 21억 계약금 괜히 줬겠나, 거포 유격수 호평 일색 (20.8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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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였는데, ‘마이너리그 선수’ 굳어지나… 前 한화 선수가 폭탄처럼 떨어졌다 (13.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는 2018년 3월 고교 졸업생 신분이었던 배지환(27·뉴욕 메츠)과 계약했다. 계약금만 125만 달러였다. 당시 한국에서 미국으로 직행한 고교 유망주 중에서는 손에 꼽을 만한 금액이었다. 배지환이 아마추어 시절 워낙 좋은 운동 능력과 기량을 보여준 것도 있지만, 이미 한 차례 한국 선수를 영입해 대박을 터뜨린 적이 있는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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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출신들에 밀렸다' 제2의 강정호 안 풀리네, 마이너리그 강등…미국 생존 험난하다 (10.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이 이번 시즌은 마이너리그에서 맞이하게 됐다. 뉴욕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을 포함해 선수 11명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배지환은 경북고 시절 공수주를 모두 갖춘 유격수로 당시 서울고 강백호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다퉜던 대형 유망주. 2017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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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 한국인 또 있다' 배지환 폭발, 안타+볼넷+득점…100% 출루 성공→생존 경쟁 불씨 살렸다 (10.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롭게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이 시범경기 두 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스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4경기 만에 안타로 타율은 0.200로 올랐다. 7회 중견수 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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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김도영 ML 재능이라고 봤는데…너무 많이 다쳐 아쉬워" (7.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선 처음으로 명예의전당 표를 받은 추신수가 MLB코리아 유튜브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도영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추신수는 "처음에 이정후를 생각했는데 (메이저리그에) 갔고, 김도영을 생각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 너무 많은 부상, 어린 나이에 햄스트링 부상을 세 번 이상 당한다는 것은 앞으로 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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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샌디에이고 가면 쉽지 않다" 강정호는 분명 경고했다…얼마나 성공하기 어려운 팀이길래 (7.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먼저 뛰었던 선배는 분명 '경고'를 했었다. 과연 후배는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빅리그 무대에 안착할 수 있을까. 또 1명의 키움 출신 빅리거 탄생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라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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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도 가능하다' 3년 192억 대박…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에게 거액 계약 안겼나 (6.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송성문이 메디컬 테스트 통과를 조건으로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 1300만 달러(약 192억 원)다. 계약 규모는 지난 시즌 3년 1250만 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한 김혜성을 넘는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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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재도전’ 강정호 트라이아웃 한다더니 왜 못했나… 갑자기 돌발 변수 “불행인지, 다행인지” (6.0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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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도대체 얼마를 번 거야, 메이저리거만 6명째 배출…송성문 최소 이적료만 '44억원' 쏠쏠하네 (5.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키움 히어로즈가 엄청난 이적료를 거머쥐게 됐다. 키움 내야수 송성문(29)은 2025시즌을 마치고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시스템을 통해 미국 진출에 도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맺는 데 성공했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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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도움 받을 수도" 강정호 관찰했던 다저스, 송성문과 연결…"먼시 백업으로 가능" (5.23)
[스포티비뉴스 = 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송성문과 연결되면서 코너 내야 보강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27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김혜성의 전 소속팀 동료를 맥스 먼시의 백업으로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며 송성문을 언급했다. 매체는 "일본(다저스 팬덤의 해외 중심지) 출신이 아니더라도, 아시아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FA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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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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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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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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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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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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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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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