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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254.46)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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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서 맞붙었다! MLB '최강 클로저' vs NPB '홈런왕' #SPOTIME #MLB (39.0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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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38.29)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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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억 日 거포, 진짜 이번 주말 ML 복귀하나…"더는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20.05)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돌아올 준비 중이다. 부상을 털어내고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의 트리플A팀 샬럿 나이츠에서 첫 재활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무라카미의 다음 행보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하며 무라카미와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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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20.04)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밌는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있었고, 동료가 테이프를 이용해 그를 벤치에 꽁꽁 묶어두는 모습이었다. 오카모토는 해탈한 듯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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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19.06)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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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01cm에 160km 강속구' 미국 최고 유망주, 왜 28세에 일본행 결정했나 (6.55)
▲ 휴스턴 시절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포레스트 휘틀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고 구속 160km 강속구와 함께 미국에서 주목받았던 유망주 포레스트 휘틀리가 일본행을 결정했다. 19일(한국시간)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휘틀리가 일본 진출을 타진할 수 있도록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탬파베이는 몇 주 전, 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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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사사키로 만족 못한다…최고 구속 158km "대만의 괴물" 영입 관심 (5.85)
▲ 2025년 시즌을 끝으로 해외 진출 자격을 얻언 대만 투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대만 프로야구(CPBL) 웨이취엔 드래곤즈 소속 투수 쉬뤄시 영입에 적극적이라고 대만 매체 TSNA가 18일 보도했다. 우완 투수인 쉬뤄시는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린다. 최고 구속 시속 158km 강속구에 날카로운 스플리터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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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일본 선수가 깰까…"오타니급 타격 성적" 요미우리 주장, ML 포스팅 확정 (5.81)
▲ 일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했던 오카모토 카즈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에 포스팅 될 예정이라고 구단과 선수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요미우리가 팀의 스타 선수들의 포스팅 허가에 소극적이었던 전례를 고려했을 때, 오카모토의 포스팅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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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폰세는" ML 영입전 과열 조짐, 단장들이 언급한다…윈터미팅에서 관심 폭발 (5.47)
▲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더 뜨거운 것으로 드러났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자유계약선수 영입 시장에서 적극적인 팀이 될 수 있다고 짚은 뒤 폰세를 언급했다. 파인샌드 기자는 "폰세는 최근 MLB 구단 고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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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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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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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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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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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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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