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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살라↔슬롯 긍정적 대화, 리버풀 스쿼드 복귀 확정” (38.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갈등이 어느정도 봉합됐을까.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돌아왔다. 물론 선발로 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3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는 “살라가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긍정적인 대화를 거친 뒤 스쿼드 복귀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최근 공개 발언으로 불거졌던 갈등 국면이 일단 봉합 수순에 들어간 모습이다. BBC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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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흥민-우살라' 오피셜 '공식발표' LAFC 이적 이뤄질까...차기 행선지 유력 후보 공개 '사우디-MLS 포함' (11.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이 2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이다. 살라는 9년 동안 리버풀에서 수많은 기록과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살라는 다음 행보로 어디로 향할까?"라며 차기 행선지에 대해 추론했다. 2017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무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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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억 포기했다" 살라 충격 결단…英축구계 찬사 "255골 레전드 ‘존중 이별’의 정석"→리버풀 팬들 눈물바다 (9.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 2080만 파운드(약 418억 원)의 금전적 소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25일(한국시간) “살라가 돈보다 도전을 택했다"면서 "리버풀과 9년 만에 결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금전적 선택이다. 살라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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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NEVER WALK ALONE' 살라, 굿바이 리버풀 외쳤다...손흥민과 다른 노선 속 떠나는 레전드 (8.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안필드를 떠난다. 다만 박수칠 때 떠나는 손흥민과는 다른 분위기일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구단과의 합의를 통해 안필드에서 이어온 9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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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6.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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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월드컵 이끈 '축구 영웅'인데…"이룬 게 없다" (0.00)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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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살라 드디어 월드컵 출전? 몸 상태 테스트 예정 (0.00)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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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