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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은 기록 대잔치, 5연승 자격 있네…박진만 "첫 선발승·첫 홈런·200SV 모두 축하해" (22.5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축하할 일이 많은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중견수)-전병우(3루수)-양우현(2루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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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20.4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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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강민호 다음 포수 찾았나…"너무 든든하다", "의지하고 있다" 내부 평가 훌륭하네 (17.4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비시즌 포수 선수층을 강화했다. 주전 강민호(41)의 뒤를 받칠 선수들이 경쟁 중이다. 새 얼굴인 박세혁(36)이 가장 앞서있는 듯하다.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과 강민호는 박세혁을 향해 칭찬을 보냈다. 박세혁은 2012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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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력했는데 안 되겠냐" 삼성 트레이드 이적생, 더 이상 좌절은 없다…무한 경쟁도 OK (17.1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새 팀에서 새 시즌을 맞이한다. 만만치 않은 경쟁이 예고돼 있지만 표정은 밝다. 자신을 믿기 때문이다.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세혁은 "노력한 만큼 나를 믿을 것이다. 후회 없이 뛰겠다"고 힘줘 말했다. 박세혁은 2012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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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찬스서 치명적 주루사→감독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앞으로 더 기회 줄 것" (16.1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제자를 위한 사령탑의 목소리엔 흔들림이 없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승부처에서 치명적인 주루사를 당한 오태양을 감쌌다. NC는 지난 8일 창원 삼성전서 3-4로 석패했다. 0-4로 끌려가다 6회말 박건우의 중견수 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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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절해 일희일비했다" 후회로 남은 첫 번째 FA, 박세혁은 야구를 다시 생각했다 (14.34)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삼성으로 팀을 옮겨 새출발하는 포수 박세혁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두 번째 FA 자격을 얻는다. 첫 FA 때 NC 다이노스와 4년 46억 원에 계약했지만 이적 과정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 주전급 포수들의 연쇄 이적이 일어난 2022년 겨울, 박세혁은 양의지(두산) 유강남(롯데) 박동원(LG)에 이어 마지막에 소속 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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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부상이라니, 강민호 후계자 확정적+감독도 극찬했는데…"햄스트링 미세 손상 소견" (14.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수 김도환(26)이 사자 군단 전력에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김도환은 지난 10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11일 진료 결과 그레이드1 이하의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10일간 휴식 후 1군에 복귀하기 위해 12일 엔트리에서 제외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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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원태인 복귀전 날짜 떴다!…그런데 영건 투수 팔꿈치 염증→엔트리 말소 (13.9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복귀전 날짜가 잡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선발 에이스 원태인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희소식을 들려줬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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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어쩌나, 또 햄스트링 부상→3~4주 더 걸린다…감독도 "완전체 될 줄 알았는데" 아쉬움 토로 (13.0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날벼락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전 3루수이자 주축 타자인 김영웅의 부상 상태에 관해 밝혔다. 김영웅은 지난 4월 10일 NC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정밀 검진 결과 손상 1~2단계 진단이 나왔고 3주에서 4주가량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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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혼자선 안 된다, 그래서 '박세혁' 부활이 절실하다…푸른 피 수혈이 신의 한 수 될까 (12.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11월 25일, 포수 박세혁(36)의 유니폼이 바뀌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NC 다이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박세혁을 영입하고, 대신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 박세혁이 새출발을 눈앞에 뒀다. 박세혁은 2012년 두산 베어스의 5라운드 47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2016년부터 출전 시간을 늘렸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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