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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많이 바뀌셨더라" 그래도 '케미'는 따라갈 사람이 없다? NC 주장은 계속 박민우 (87.5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을 이끈 주장은 그대로 간다. 이호준 감독과 '케미스트리'가 이만큼 좋은 선수가 없다. NC 주장 박민우는 5일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2026년도 신년회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9경기를 내리 승리로 장식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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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매일 달라져, KBO는 아니라지만…누군가는 해야 할 말" 박민우 작심발언 어떻게 봐야하나 (31.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도입된 지 벌써 3년째다. 도입 전까지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에 없는 방식을 KBO가 선도적으로 시도한다는 이유로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ABS는 보란듯이 KBO리그에 안착했다. 무엇보다 팬들이 ABS를 격하게 환영했다. 도입 첫 날부터 이제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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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18.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열었다. NC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창원N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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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16.6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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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에 이런 선발이 있나, 구창모가 전하고 싶은 진심 (16.49)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면 감독님께는 안 좋은 거지만…." NC 구창모가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이다. 김경문 감독 아래서 기회를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이닝 동안 105구를 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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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실책 그 선수, 오늘 '6번 3루수' 선발 출전…그런데 박민우가 사라졌다, 왜? (15.3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그냥 실책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하루 전 게임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책도 돌아봤다. NC는 지난 9일 창원 삼성전서 4-5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2-2로 맞선 8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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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13.3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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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 인내심 한계왔나, 시즌 첫 토요일 매진 실패→8회부터 관중석 텅텅 (12.8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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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11.1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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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많이 났다" 투혼의 홈 슬라이딩, 팔 다 쓸렸지만…전병우는 "괜찮아요" 웃었다 (11.01)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몸을 던져 팀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34)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영리한 홈 슬라이딩으로 득점을 올리고 경기 후반 쐐기타를 때려내는 등 맹활약했다.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은 5-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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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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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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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