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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18.3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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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1.0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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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루키 박준현, 학폭 아님→'학폭 인정' 뒤집힌 처분…서면 사과 명령받아 (6.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과가 바뀌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지난 9월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영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차지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품에 안겼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이 나와 드래프트에 예정대로 참여했다. 당시 박준현은 "난 떳떳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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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3.10)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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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 키움행…"꿈 이루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2.66)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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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2.56)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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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2.46)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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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선배 답장+조언에 깜짝 놀라"…'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국내 잔류 결정에 큰 도움" (2.27)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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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키움 박준현→2·3순위 모두 야수라니! NC 신재인·한화 오재원 '빅3' 합류…'야수 4명' 파격의 1R 지명 완료 (2.03)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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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래프트 3순위인데 왜 관심이 가나…153km 고교특급 뽑을 기회? 대형 내야수도 있어 주목 (1.96)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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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