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23.12)
2026-07-05
-
280일 만의 감격적인 승리, 하지만 박세웅은 변명하지 않았다 "'안 풀렸다'는 핑계다" (21.9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정말 길고 길었던 11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무려 280일 만의 승리였다. 마음고생도 없진 않았지만, 좋지 않았던 흐름을 끊어낸 것은 확실하다. 박세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026-05-10
-
'패패패패패' 수렁에 빠진 롯데, 라인업 대폭 변경…윤동희 리드오프 출격+황성빈 선발 (19.7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5연패의 늪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가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윤동희가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을 통해 5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친 롯데는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
2026-04-05
-
롯데 선발 라인업 대폭 변화! 나승엽-노진혁 제외 → 손호영-박승욱 스타팅 출격 (19.72)
2026-07-01
-
특급 대타까지 내주면서 데려왔는데…1군 마운드만 서면 벌벌, 김태형 감독 "몇 년 찬데, 보여준 게 없다" (19.0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몇 년 찬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세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세진은 지난 2016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로 박세웅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형 박세웅
2026-06-05
-
피치클락 위반 볼넷→폭투→폭투→적시타…롯데 패패패패패패 공동 꼴찌 추락, SSG 단독 1위 등극 [사직 게임노트] (14.9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또 졌다. 피치클락 위반 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냈고, 결국 결정적인 실점까지 이어졌다. 6연패에 빠진 롯데는 공동 꼴찌로 떨어졌고, 스윕승을 챙긴 SSG 랜더스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
2026-04-05
-
1군 데뷔전부터 ML 32승과 맞대결, 강하게 키운다! 김태형 감독 "만만한 투수가 어딨어, 빨리 써봐야지" (14.30)
2026-07-18
-
치명적 주루사+실책 연발 '3연패'…텅텅 빈 사직구장, 롯데 팬들은 또 떠났다 (14.2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한 번 사직구장이 텅텅 비었다. 경기 막판 사직구장에는 빈 자리가 더 많았다. 그만큼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반복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1-9로 무릎을 꿇으며 3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스
2026-04-19
-
롯데 157km 에이스+이서준 콜업, 목 부상 박승욱+박세진 2군행…선발 라인업 발표 (13.2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엘빈 로드리게스와 내야수 김서준이 콜업됐고, 박세진과 박승욱이 말소됐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화를 발표했다. 롯데는 지난달 5월 19~21일 대전
2026-06-05
-
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12.54)
2026-07-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