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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밀어냈던 라이벌' 방출 위기, 다저스 재입단 2주 만 충격…에드먼이 돌아온다 (150.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산티아고 에스피날은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했다. 당시만 해도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고, 결국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따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캠프 초반부터 에스피날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그가 팀에 없을 거라고 상상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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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보다 훨씬 잘 풀리네…'김혜성 마이너로 보냈던' 그 선수, 다저스 최대 라이벌로 갔다→메이저 기회 받을 수도 (118.36)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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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잘하니 더 속상하네…3안타→2안타 몰아쳐도, 메이저리그 복귀 기약 없다니 (117.5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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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희소식 떴다!' 두 번째 DFA→에스피날 FA 선택→다저스 떠난다 (97.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미 에드먼이 복귀함에 따라 또다시 LA 다저스에서 DFA(양도지명) 조치된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두 번은 참지 않았다. 이번엔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것을 택했다. 이제 새로운 행선지를 찾는다. 'MLB.com'의 트랜잭션 로그에 따르면 19일(이하 한국시간)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FA 선수로 풀려났다. 에스피날은 지난 201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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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좌익수 되나? 됩니다, 테오스카 부상에 긴급 출전→안타→노룩캐치 호수비까지 (88.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의 생존 능력은 다재다능함에서 온다. 그저 운이 좋아서 나온 결과가 아니다. 이번에는 6년 만의 좌익수 수비에서도 천부적인 감각을 보여줬다.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서 키케 에르난데스의 부상으로 '생명 연장'에 성공한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좌익수 수비에 나섰다. KBO리그에서도 2020년이 마지막이었던 좌익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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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대 실수는 다저스와 계약한 것… 차라리 트레이드” LAD 팬들 열 받았다, 김혜성 억울함 대변했다 (76.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강등된 김혜성(27·LA 다저스)은 ‘신분’을 놓고 시즌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 논란을 만드는 선수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및 구단 고위층은 아직 김혜성은 타격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김혜성이 푸대접을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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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유격수 볼 수 있어?” 해설자 발언에 파문… 오타니보다 타티스가 더 낫다고? (66.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는 단연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폴 스킨스(피츠버그)와 같이 각 분야의 최고수들도 있지만, 투·타에서 모두 최정상급 성적을 내는 선수는 오타니 하나뿐이다. 말 그대로 특별하다. 이미 MVP 경력이 네 차례나 있고, 네 차례 모두 만장일치 추대였다. 메이저리그 역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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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4~5명 요청했다" 그런데 '815경기' 전직 빅리거 불참 확정, '다크호스' 체코 눈물 (54.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체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현직 메이저리거 합류를 기대하는 가운데, 지난 대회에서도 활약했던 '빅리그 815경기' 에릭 소가드(전 애슬레틱스)는 부상으로 불참이 확정됐다. 체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소가드가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부상 상태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OU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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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24.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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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새벽 4시 넘어 잤는데? 4안타+16G 연속 안타+ML 타율 2위라니…"못 자도 영향력 있네" (22.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4안타 2득점을 선보였다. 지난 5월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날까지 무려 16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한국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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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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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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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