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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KIA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다저스 트레이드 대성공, 158km 괴물투수와 맞대결 막상막하였다 (9.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라우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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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8.9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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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괴물투수 만났다' 이정후에 쫓기는 ML 타격 1위 인생역전 유격수, 멀티히트 실패로 타율 하락 (8.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쫓기고 있는 '타격 1위' 오토 로페즈(28·마이애미 말린스)가 안타 1개를 생산하는데 그치면서 자신의 타율이 하락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로페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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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명타자 알아봐라" MLB 급 떨어트리고 에이스 ERA 67.50 만들고…NBA 선수도 폭발 (8.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충격의 개막전 ⅔이닝 5실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사이영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에 어울리지 않는 개막전을 보냈다. 하지만 드러난 숫자 밖에 있는 '정상참작' 사유가 있다. 바로 중견수 오닐 크루즈의 재앙에 가까운 수비다. 보다 못한 NBA 선수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지명타자 알아봐야겠다"며 답답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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