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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15.85)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돈 매팅리 감독대행과 주축 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약간의 갈등을 빚었다. 현지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 감독대행은 하퍼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관련 발언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필리스 네이션은 "29일 필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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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10.13)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평생 러싱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몸에 맞는 공을 던져야 한다" 다소 과격한 주장이다. 하지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LA 다저스의 '악동 포수' 달튼 러싱(24)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러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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