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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17.03)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꽤 많은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선발 제외였다. SSG는 보통 코너 외야를 보는 김성욱을 중견수로 돌리고, 채현우를 선발 우익수로 출전시켜 우타 중심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좌완 잭 오러클린이었고, 최지훈 또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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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라인업 긴급 교체! 김재환 4번 박탈→최지훈 2번·에레디아 4번 "3연패라 분위기 바꿔봤다" (15.0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전에 바꿨어요." 경기 개시 1시간 30분 전 원정팀 감독 브리핑에서 SSG 이숭용 감독이 고심 끝에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고 했다. 라인업 제출 약 30여분을 남겨두고 내린 결정이다.기예르모 에레디아 2번, 김재환 4번 구도를 깨고 최지훈을 2번에 올린 뒤 에레디아를 4번에 배치했다. SSG 랜더스는 11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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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14.9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차세대 주전 2루수로 낙점을 받은 정준재(23)는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해 코칭스태프까지 당황하게 했던 이 선수는, 첫 안타가 나온 이후 정상궤도를 찾으며 팀의 2루 고민을 깨끗하게 지우는 중이다. 정준재는 4월 8일 이후 17경기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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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SSG 파격! '2번 김재환' 출격, 감독 결정은 아니다?…"이제 장난 그만 치자" 외친 이숭용 (14.90)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5연패를 끊기 위한 강수다. SSG 랜더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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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는 사라졌지만, 더 좋은 야구 선수가 남았다… 만년 ‘경계선’ 선수, 선을 넘기 시작했다 (14.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에는 콘택트 능력이 좋은 2루수로 기대를 모았다. 3할을 칠 수도 있는 콘택트와 선구안을 가졌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하지만 8년 전 스카우팅 리포트에 적혔던 대로 성장하지는 못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유망주’라는 타이틀도 어울리지 않는 선수가 됐다. 매년 1군과 2군의 경계선에 있는 선수였다. 1군 선수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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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 노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0할 타자’의 반전 서막, 이제 시작해도 안 늦었다 (13.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서 정준재(23·SSG)의 이름을 지웠다. 개막 주전 2루수로 낙점돼 꾸준히 뛰었지만,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 정준재는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안타를 단 하나도 치지 못하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었다. 좋은 타구가 나오는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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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3출루? 그냥 평범하고 그저 그렇네요… 무심의 사나이, 양준혁 넘어 역대 기록 또 썼다 (12.97)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성한(28·SSG)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1회 초구에 안타를 뽑으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개막전부터 시작해 내리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박성한이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박성한은 21일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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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패패패패패패 몰아넣은 결정타! 안도의 한숨 내쉰 고명준 "반드시, 어떻게든…" (11.9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반드시 어떻게든…" SSG 랜더스 고명준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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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11.8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현재이자 미래들인 두 선수와 나란히 내기를 했다. 팀의 주전 내야수인 고명준(24), 그리고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조형우(24)가 맞상대였다. 내기 종목은 ‘홈런 개수’였다. 고명준과는 2년 연속 내기가 성사됐다. 이 감독과 고명준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도 ‘30홈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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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수는 무조건 똑딱이야? 황성빈 잠재력 터뜨린 그 코치, 역발상 후보 또 찍었다 (10.5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롯데 외야의 핵심으로 떠오른 황성빈(29)은 작은 체구의 소유자다. 프로필상 신장이 172㎝다. 보통 이 정도 체구를 갖춘 선수들에게 야구가 바라는 것은 어느 정도 정해져있다. 빠른 발, 이를 이용한 도루와 수비 범위, 그리고 장타가 아닌 안타 생산 능력이다. 대다수 선수들도 이 공식을 충실하게 따른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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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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