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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1.57)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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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38)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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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내내 서울이 누렸던 린가드 효과를 고려하면 '혜자' 영입이나 다름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군팀 김천 상무를 제외한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 및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은 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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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이 그럼 그렇지…손흥민 충성심은 2026년까지! "연봉 인상 불가, 1년 연장으로 마무리" (0.00)
▲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레전드로 불리겠다고 다짐한 손흥민은 연장 옵션 발동으로 최소 11년 동행은 유력해졌다. 단, 손흥민과 많은 팬이 바라는대로 지금까지 헌신을 인정받는 최고 연봉자 등극과 토트넘에서 은퇴 여부는 이번 연장 옵션으로는 확실해지지 않을 전망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쉽게도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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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의 재림'...'26골 31도움' 환상 테크니션, '945억' 몸값 제대로 한다→파워랭킹 1위까지 차지 (0.00)
▲ 하피냐 ▲ 바르셀로나의 하피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본격적으로 제값을 하기 시작했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유럽 5대 리그 파워랭킹 TOP 20일 선정했다. 옵타 파워랭킹은 이번 시즌 선수들의 여러 지표를 종합한 뒤, 평균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리해 현재까지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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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거절했다…"사우디 연봉 600억 오퍼" 쿠보 직접 밝혀 (0.00)
▲ 쿠보 다케후사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총액 1억6000만 유로에 이르는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쿠보 다케후사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구단의 거액 영입 제안을 거절해 화제다. 쿠보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총액 1억6000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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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만 바라보나' 쿠보, '2385억' 거액 계약 거절…"내 꿈은 돈이 아니다" (0.00)
▲ 쿠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받았지만 관심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최고를 상대하는 것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젠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 최고의 리그가 된다면 나는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지만 지금은 재정적으로 매력적일 뿐이다. 나는 엘리트 리그에 머물러야 한다. 그게 내 꿈이다. 돈이 아니다. 그렇지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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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쿠보 이적 승인"…900억 '亞 최고 이적료' 리버풀행 급물살 (0.00)
▲ 일본 국가대표팀 간판 쿠보 다케후사가 레알 소시에다드를 떠날 리버풀로 떠나는 계약이 가까워지고 있다. 리버풀이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해 쿠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쿠보를 우선 영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해당 권리를 포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어코딩 리버풀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쿠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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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으로만 2골' 호날두 2G 연속 해트트릭 폭발…통산 65호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사우디 프로리그 26라운드 아바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해트트릭에 도움 한 개를 더해 8-0 대승에 앞장섰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사우디 프로리그 26라운드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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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 메시가 최고다! 최초 8번째 발롱도르 수상 '절대적 GOAT'…홀란드 2위-음바페 3위 (0.00)
▲ 리오넬 메시 ▲ 리오넬 메시 ▲ 리오넬 메시 ⓒ 프랑스풋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변은 없었다. 모두가 예상한대로 2023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신'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였다. 메시가 통산 8번째 발롱도르를 가슴에 품었다. 메시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3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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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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