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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지소연 제외-이금민 복귀...女 대표팀 ‘FIFA 시리즈 2026’ 명단 공개 (6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소연이 빠진 가운데 세대 교체의 움직임이 보이는 명단이 공개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FIFA 시리즈 2026’에 참가한다. 아시안컵을 마친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7 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체제 정비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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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진출' 中 자신감 미쳤다! "베트남보다 일본이 더 쉽다, 日 축구 이제 끝"...전술 상성이 근거 (37.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결승에 진출하면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 일본까지 제압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 U-23과 운명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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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32.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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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26.8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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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25.0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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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19.8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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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19.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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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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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3.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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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가대표 출신 유럽파' K리그 전격 복귀...강원FC, 포항에서 활약했던 고영준 깜짝 임대 영입 (11.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강원FC가 ‘골든 보이’ 고영준(25)을 품에 안았다. 강원FC는 8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영준은 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공간 침투와 드리블에 강점을 지녔다. 활동량이 많고 킥 정확도도 뛰어나다. 강원FC는 고영준의 합류로 공격에 다양성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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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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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