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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10)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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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13연승 주역' 메가, V리그 4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레오 선정 (0.09)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15연승의 주역 레오와 정관장 13연승의 일등공신 메가가 4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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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2)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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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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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없다' 김연경, 현역 연장 결정…역대 최다 MVP 6회 수상 금자탑 (0.00)
▲ 김연경 ⓒKOVO ▲ 레오 ⓒKOVO [스포티비뉴스=양재동, 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KOVO는 남녀부 정규리그 MVP, 신인선수상, 베스트7, 감독상, 페어플레이상, 심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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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연경, 또 새 역사 썼다…역대 최다 8회 수상, 임동혁과 5라운드 MVP 선정 (0.00)
▲ 흥국생명 김연경(왼쪽)이 김수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번 타기도 힘든 상인데 8번이나 해냈다.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새 역사를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도드람 2023~2024 V-리그 5라운드 MVP로 대한항공 임동혁과 흥국생명 김연경이 각각 선정됐다"라고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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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댄스에 아본단자도 깜짝' V리그 올스타전 축제 한마당, 신영석-표승주 MVP (0.00)
▲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V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의 축제에 배구 팬들도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K-스타와 V-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K-스타는 남자부 대한항공, 한국전력, OK금융그룹, 여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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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올스타전에 8개국 스타들 뛴다…김준우 부상에 잇세이 막차 합류 (0.00)
▲ 우리카드 잇세이 ⓒKOVO ▲ 우리카드 잇세이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 잇세이(29·일본)가 올스타전에 막차로 합류한다. 삼성화재 김준우의 올스타전 대체 선수로 잇세이가 결정된 것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전문위원회는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어려운 김준우를 대신해 남자부 V-스타 미선발 미들블로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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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요스바니 품에 안았다…이크바이리는 현대캐피탈행 (0.00)
▲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지명된 요스바니가 V리그로 돌아온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V리그 무대를 다시 노크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2)를 품에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023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지명 순서는 역시 구슬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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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최초' 한선수, '만장일치+5회 신기록' 김연경…V리그 역사적 MVP들(종합) (0.00)
▲ 한선수(왼쪽)와 김연경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한남동, 김민경 기자] 2022~2023시즌을 빛난 V리그 최고의 스타는 김연경(35, 흥국생명)과 한선수(38, 대한항공)였다. KOVO는 10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도드람 2022~2023 V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 시즌 남자부는 대한항공, 여자부는 한국도로공사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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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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