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전 우승 보인다! 김시우,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단 1타 차 (140.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만든 김시우는 공동 2
2026-02-08
-
'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140.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
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135.4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
'누적 상금 20억 돌파' 김시우 피닉스 투어 공동 3위로 마무리…3개 대회 연속 상위권 (109.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를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마지막 날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로 세계
2026-02-09
-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19위→59위로 추락 (76.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2026-02-14
-
"놀라운 소식" 골프 황제도 반겼다…켑카 4년 만에 PGA 복귀 (56.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는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로 돌아온 것을 두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반겼다. 켑카가 '복귀 회원 프로그램(Returning Member Program)'을 통해 돌아온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된 다음 날인 14일(한국시간), 우즈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정말 놀라운 소식"이라며 "지난해 팬 이
2026-01-14
-
셰플러에 앞선 김주형, PGA 투어 WM피닉스 오픈 첫날 공동 10위 출발 (1.07)
2025-02-07
-
오클리, 프로 골퍼 이민우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0.47)
ⓒ오클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한국계 호주인인 미국프로골프(PGA)의 이민우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민우는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대담한 경기 운영으로 PGA와 DP 월드 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수의 우승을 거둔 선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민우는 팀 오클리에 공식적으로 합류하며, 스페라 슬래시
2025-02-28
-
임성재 포기는 없다…PGA 피닉스오픈 3R서 공동 34위→19위 점프 (0.36)
2025-02-09
-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공동 21위로 마감…데트리 생애 첫 우승 (0.35)
2025-02-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