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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14.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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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11.5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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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리버풀 이적 완료" 日 국가대표 안필드행 임박…1045억 장벽도 넘나, 엔도 후계자 탄생 초읽기 (9.6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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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완전 파열→시즌 아웃 확정적"…손흥민 두고 '세계 최정상 윙어' 극찬했던 日 캡틴, 대반전 복귀 가능성 "회복 순조롭다" (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올 시즌 막판 피치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재활 속도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엔도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엔도는 지난 2월 11일 선덜랜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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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 '눈물 인터뷰' 공개→"손흥민 EPL 최정상 윙어" 극찬 인성 또 드러났다…"발목 아파 운 게 아냐" 리버풀 팬들 오열 (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심각한 부상 속에서도 팬들 응원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앞서 엔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선덜랜드전에서 왼쪽 발목 인대가 완전히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고, 결국 시즌 아웃이 확정적인 상황이다. 현재 그는 재활에 집중하며 2026 북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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