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16.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양국은 2일 대회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주축을 이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과 준준결승, 덴마크-인도네시아전 승자와 맞붙는 4강을 통과할 경우 중일 중 한 국가와 우버컵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된다. 중국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2026-05-01
-
태국오픈 보면 '안세영 위대성' 보인다…中·日 에이스, 하위 랭커와 잇단 난타전→우버컵 퍼펙트 6전승+왕즈이 압도 '차원이 다른 여왕' 재조명 (14.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오픈을 보면 안세영(삼성생명)의 위대성이 보인다. 세계 배드민턴계가 상향평준화 흐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안세영 독주를 견제할 '대항마'가 잇달아 하위 랭커와 난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1단식 필승 카드'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뽐낸 안
2026-05-15
-
'안세영 없는 대회'인데 왜 이러나…천위페이, 세계 4위 체면 구겼다→인도 48위 상대로 진땀 역전승 '14승 22패' 日 천적 넘을 수 있을까 (13.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가 흔들리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4위인 천위페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님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태국오픈 32강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인도의 안몰 카르브(세계 48위)에게 2-1(19-21 21-13 21-17)로 역전승했다. 랭킹 격차에서 보듯 애초 천위페이 낙승이 예
2026-05-13
-
"천위페이 이겼어도 中 준우승"…박주봉호 '완벽 설계' 극찬→우버컵 필패 인정 "백하나-이소희 해체 환상적 승부수" (1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충격적인 우버컵 준우승 성적표를 둘러싸고 복기(復棋)에 돌입했다. 2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18위)에게 일격을 얻어맞은 천위페이(4위) 부진을 가장 큰 패인으로 지목했는데 베테랑 간판이 승전보를 전했더라도 우승은 쉽지 않았을 거란 냉정한 진단을 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국은 지난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
2026-05-05
-
또또또 안세영 시대! 'ELO 2847' 괴물 수치…우승확률 무려 68% "왕즈이·천위페이 제쳤다"→전영오픈 27분 압살, 단식 최초 2연패 정조준 (9.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 1회전을 단 27분 만에 통과한 가운데 우승 확률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5개 종목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4일 "배드민턴 통계 전문 '배드민턴랭크스'가 올해 전영오픈 대진표와 참가 선수의 현재 ELO 레이팅(단식 랭커 및 복식조
2026-03-04
-
안세영, 전무후무 '40억 시대' 열었다…초유의 '300만 달러' 돌파도 가시권→中복병 기권으로 인도오픈 우승 청신호 (6.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커리어 누적 상금 '40억 원'을 돌파했다. 사상 최초의 300만 달러(약 44억 원) 시대를 올 시즌 반환점을 돌기 전 열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가능성이 적지 않다. 안세영은 13일 인도에서 개막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에 출격해 2주 연속 우승을 겨냥한다. 지난
2026-01-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