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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14.2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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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ERA 2.96' 너무 잘해서 트레이드설? 前 KIA 좌완의 속마음 "알고는 있지만, 난 다저스가 좋아" (13.6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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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KIA에 수수료 줘야 할 판… 한국서 왕대접 이후 달라졌다, FA 대박 터지나 (12.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결국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한 외국인 투수로 기록된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는 정작 시즌 뒤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전체적인 성적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까닭이다. 가지고 있는 구질과 클래스는 분명 어느 순간 반짝였다. 하지만 전체적인 성적은 재계약의 명분을 주지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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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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