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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존재” 하태권도 감탄했다…워밍업처럼 '세계 2위' 농락 "이미 졌다는 얼굴" 왕즈이 심리까지 지배했다 (6.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태권 해설위원은 인도오픈 여자단식 결승을 중계하기 전 "내 현역 시절까지 통틀어 가장 뛰어난 선수 같다. 안세영(삼성생명)은 그야말로 불가능한 존재"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말이 놀랍진 않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에게 우승은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 됐다. 시즌 초반부터 그렇다. 새해 첫 국제무대 두 개를 잇달아 접수했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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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안세영’이라 불렸지만…결과는 8전 8패 "AN 템포가 너무 빨라"→와르다니도 인정한 ‘안세영의 격’ (6.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의 안세영'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가 한국인 여제와 통산 전적을 8전 8패로 쌓은 뒤 좌절감을 감추지 못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와르다니(세계랭킹 6위)를 2-0(21-16, 21-8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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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으로 이겨야 만족" AN 독주에 외신도 탄식…인도오픈 4경기 연속 '한 자릿 수' 실점 위엄→"뉴델리에 여왕이 강림했다" (6.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에 성공하며 '셔틀콕 여제'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경쟁국 언론은 찬사를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인도 매체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안세영이 세계 최정상 랭커를 상대로 배드민턴 클리닉을 오픈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스포르트스타' 역시 "헛웃음이 나올 만큼 기량이 압도적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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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모차르트'인가…세계 2위 왕즈이 "파이널 단골 패자" 불명예→"AN 없는 무대서만 우승" 외신도 '배드민턴계 살리에리' 가능성 주목 (5.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 또한 '안세영 효과'일까. 세계 배드민턴계가 한 명의 이름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인 여제에게 초점을 맞출 뿐 아니라 또 한 번 그의 벽에 막힌 '비운의 살리에리' 왕즈이(중국)를 향해서도 조명을 비추는 분위기다.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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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0패’는 지웠다…"이제 남은 건 안세영이다" 왕즈이 '68분 명승부' 끝에 인도오픈 결승행→AN 상대로 '9연패 악연' 끊을까 (5.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최정상 랭커끼리 '집안싸움'에서 웃은 쪽은 왕즈이였다. 오랜 천적 천위페이를 꺾고 인도오픈 결승 무대에 선착하며 반대편 블록의 안세영(삼성생명)-랏차녹 인타논(태국) 맞대결 승자를 기다리는 위치에 올라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는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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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1등은 안세영”…中매체 씁쓸한 인정→천위페이·왕즈이 동반 4강에도 "인도오픈은 AN 독무대" 한숨 (5.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오픈 4강 진출자를 2명이나 배출했어도 중국 매체 시름은 오히려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진정한 1등은 안세영"이라며 여전히 녹록잖은 '공안증 타개' 흐름을 우려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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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다 연속 우승” 안세영 또 역사 썼다!…112일째 무패로 '중화권 전설'과 어깨 나란히→7연속 금메달 신기원 눈앞 (4.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인도오픈에서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수확하며 이 부문 21세기 여자단식 최다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새해 벽두부터 절정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어 '7연속 금메달' 신기원 등극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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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전무후무 '40억 시대' 열었다…초유의 '300만 달러' 돌파도 가시권→中복병 기권으로 인도오픈 우승 청신호 (4.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커리어 누적 상금 '40억 원'을 돌파했다. 사상 최초의 300만 달러(약 44억 원) 시대를 올 시즌 반환점을 돌기 전 열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가능성이 적지 않다. 안세영은 13일 인도에서 개막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에 출격해 2주 연속 우승을 겨냥한다. 지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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