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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7.17)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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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4.19)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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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폭발 전에 패트릭 위기관리가 있었다, '투수 전문가' 이강철 감독이 본 역전승 원동력 (1.46)
▲ 이강철 감독 강백호 ⓒ곽혜미 기자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7회까지 2안타 무득점에 그치고 있던 kt가 8회 빅이닝으로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강철 감독은 8회 역전을 합작한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하는 한편, 선발로 나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패트릭 머피의 위기관리 능력에 박수를 보냈다. kt 위즈는 5일 대전 한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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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K' 문동주 원맨쇼 될 뻔…강백호 역전 3타점으로 한화 울렸다, kt 5연패 탈출→한화 1위 뺏길 위기 (1.26)
▲ kt 강백호가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kt는 8회초 2사 만루에서 터진 강백호의 3타점 적시타로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곽혜미 기자 ▲ 한화 문동주는 비록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시속 161㎞ 강속구를 던지며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쳣다. 구속은 시즌 최고, 탈삼진은 데뷔 후 1경기 최다 신기록. 다만 9승으로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우지는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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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4번 타자, 30홈런 100타점 페이스에도 자책 "전광판에 뜨는 타율이 계속 거슬려" (1.19)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신경을 안 쓰고 싶은데 전광판에 뜬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이겼다. 경기는 강우콜드게임으로 5회까지 하고 끝났다. 후반기 한화의 패배가 없다. 최근 8연승. 리그 1위로 2위 LG 트윈스와 격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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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폭우에 결국 강우콜드게임…한화, kt 6-5로 꺾고 8연승 [수원 게임노트] (1.11)
▲ 폭우가 내리는 수원kt위즈파크. 도저히 경기를 더 할 수 없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이번엔 날씨 도움도 있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연승은 계속됐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이겼다. 경기는 강우콜드게임으로 5회까지 하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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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끈 3金 대활약’ KIA, 헤이수스 잡고 3연승 질주… 챔피언 가세, 중위권 싸움 불 붙었다 [광주 게임노트] (0.58)
▲ 6이닝 QS 투구로 팀의 3연승을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경기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외국인 선발을 무너뜨리고 3연승을 달렸다. 기지개를 켠 지난해 우승팀이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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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무안타 주장의 묵직한 한 방…kt, 더블헤더 싹쓸이로 LG 30승 선착 저지했다 (0.34)
▲ kt 위즈 장성우 ⓒ곽혜미 기자 ▲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1위 LG를 상대로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았다. 불펜 힘이 떨어진 LG의 약점을 파고들어 경기를 뒤집었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7-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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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부활했고, 이번에는 두산에서 온 이 선수… 베테랑 FA 또 성공 신화 조짐 (0.23)
▲ 시즌 초반 좋은 활약으로 공수 모두에서 좋은 출발을 알린 허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 거포 계보를 잇는 하나의 이름인 박병호(39·삼성)는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뒤 건재한 장타력을 뽐냈다. 복귀 직후 시즌인 2018년 43개의 홈런을 쳤고, 2019년에도 33홈런을 기록했다. 두 시즌 모두 100타점을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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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에서는 그렇게 좋았는데… 실전 오면 흔들흔들, 트레이드 회심작은 괴리를 좁힐까 (0.10)
▲ 제구 문제에서 숙제를 남긴 오원석은 9일 LG와 시범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보완점과 희망을 모두 남겼다 ⓒkt위즈 ▲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오원석이 초반 긴장해서 다소 흔들렸는데, 이후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 지켜보겠다”고 평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예뻐 죽겠다”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호주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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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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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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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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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