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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영웅’ 린가드, 브라질 가자마자 터치만 27번 '유령 경기'…평점 5점 굴욕→“원래 평범한 선수” 팬들 폭발 (9.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제시 린가드(34)가 예상보다 거센 현실의 벽과 마주했다. FC서울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시작부터 여론은 싸늘하다. 린가드가 속한 코린치안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리A 10라운드 인터나시오날과 홈 경기에서 0-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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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이 그립겠네' 2경기 만에 최악의 상황 놓인 린가드, 감독 교체+팬들의 비판 세례 '이중고' (6.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한국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브라질 팬들에게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코린치안스는 인터나시오날에 패하며 리그 16위로 추락했다. 곧바로 코린치안스 선수들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팀의 주장인 멤피스 데파이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제시 린가드도 마찬가지다"라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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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린가드, K리그 떠난 뒤 깜짝 행보...잉글랜드, 네덜란드 대신 브라질 선택할까 "차기 행선지 중 하나" (4.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직 신분이 길어진다. 이번에는 특별한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리스 휠러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다음 커리어가 이번 주 내에 결정될 전망이다. 린가드는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의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한 잉글랜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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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까지 컨펌! 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 이적 임박...1년 계약 맺는다 (3.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을 떠났으나, 유럽 무대에 복귀하지 않는 모양새다. 브라질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를 자유계약신분(FA)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라며 "MLS 클럽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거래는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1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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