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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8.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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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에서 '3D 프린터 제작' 아이언 쓴다고?…'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드디어 준비 완료" (8.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다시 실험에 나선다. 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사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ESPN은 "LIV 골프의 간판스타인 디섐보는 마스터스에서 (우승자가 입는) 그린 재킷을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해 왔다. 하지만 올해 그가 선보이는 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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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없지만,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세계 1위 셰플러 출격…마스터스, 9일 개막 (6.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이 '명인 열전'은 올해로 90회를 맞이했다. 마스터스는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매년 같은 코스에서 펼쳐진다. 출전 선수는 가장 적은데 올해는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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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셰플러에게 골프는 뒷전" 마스터스 앞두고 무슨 일?…선수이기 전, 남편이자 아빠였음에 (5.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가족을 향한 사랑이 크다.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한국시간으로 9일 저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출격한다. 셰플러는 앞서 2022년과 2024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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