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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의 주장 확정, 손흥민과 차원이 다르다..."캡틴 로메로, 잔류 결정전 대신 아르헨 친정팀 방문" (13.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거센 논란을 낳고 있다. 팀이 강등 위기 속 마지막 생존 싸움을 앞둔 상황에서, 주장인 그는 영국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는 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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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주장이 토트넘 망치고 도망칠까...강등 위기에서 계속 불거지는 '손흥민 후임' 로메로의 이적설 (9.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계약서에 포함된 바이아웃 조항이 공개되면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등은 26일(한국시간) 로메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6000만 유로 수준이라고 전했다. 해당 조항은 특정 스페인 구단들이 발동할 수 있는 조건으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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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파격적!' 맨유, 센터백 영입 추진..."토트넘 주장 로메로 향한 제안 준비 중" (9.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격적인 영입을 진행할까. 토트넘 훗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365'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 센터백 로메로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맨유는 최소한 미드필더 2명, 왼쪽 풀백 1명, 왼쪽 윙어 1명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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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도 돌아섰다…"EPL 정상급? 이제는 상징적인 실패"→토트넘 '4선 듀오' 작심 비판 (8.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초유의 강등 위기 속에 결국 토트넘 팬심도 등을 돌리고 있다. 지지 대상이던 ‘스타 선수들’이 이제는 비판 중심에 섰다. 태도와 경기력 모두 완전히 기대를 저버렸단 평가가 거세지면서 팀 안팎으로 균열이 드러나는 분위기다. 특히 비판 화살은 후방 핵심으로 꼽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에게 집중되고 있다. 둘은 올 시즌 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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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7.8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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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그냥 쟤 빼버려요' 손흥민 때 상상도 못할 일 또 터졌다!...3실점 후 로메로 월권 의혹 제기 (7.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닌 킨스키 골키퍼의 충격적인 실수 이후 교체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간접적인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했다. 2차전은 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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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7.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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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싱크홀' 생겼다…BBC "캡틴 로메로 '자질론' 급부상"→FA 추가 기소로 토트넘 리더십 붕괴 전조 (3.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복구가 난망한 '싱크홀'을 마주한 양상이다. 골과 도움의 공백이라기보단 리더십 공백 성격이 짙다. 잉글랜드 축구계는 최근 깊은 부진에 빠진 토트넘 난맥상을 두고 하나의 이름을 다시 소환하고 있다. 손흥민이다. 호감형 리더가 사라진 팀에서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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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고 '옛 동지' 모두가 폭풍 미소"…BBC도 "기적의 등장 타이밍" 찬사→10년간 불협화음 하나 없던 '토트넘 리더' 위대성 재확인 (3.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옛 동지들 표정은 동일했다. 토트넘 유니폼이 아닌 회색 롱코트를 착용한 '캡틴 손'을 보고 하나같이 함박웃음을 짓고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북런던 커리어 10년간 피치 안팎으로 불협화음 한 번 없이 리그 최정상 윙어로 군림한 손흥민 위엄은 팀을 떠난 뒤에도 견고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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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