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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13.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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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11.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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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9.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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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3년 만에' 골프채 쥔다…US오픈도 복귀 의지 (9.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셸 위(미국)가 5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5일 "미셸 위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전했다. 2023년 창설된 이 대회는 미셸 위가 주최하는 이벤트다. 교포 선수인 그는 LPGA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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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0.9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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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0.9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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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0.9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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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0.9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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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컵 결승 '개봉박두'…'부상' 메시 출전할까 #SPOTIME (0.00)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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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제친 신기록' 조코비치, US 오픈 준결승 진출! #SPOTIME (0.00)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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